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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3.09.09
故 박철수 감독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영화 ‘301, 302’는 옆집에 살면서 각각 폭식증과 거식증을 앓는 두 여자를 주제로 한 이야기다. 다소 이상한 첫 만남 이후, 두 주인공은 서로가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음을 깨닫고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전통적인 스토리 틀을 깨고 독특한 느낌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한 이 영화는 한국 영화 최초로 전세계로 배급,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트라이베카 시네마 극장
(54 Varick Street, on the corner of Canal Street)
관람료 무료
입장은 선착순이며, 6시30분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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