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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4.03.10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노라노는 1963년에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선착순 입장, 오후 6시 30분부터 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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