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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추천 맛집]
2011.03.28
뉴욕의 진지한 식도락가들은 맨해튼 할렘이나 워싱턴하이츠는 물론 퀸즈·브루클린·브롱스·스태튼아일랜드까지 먹거리 탐험을 주저하지 않는다. 비행기를 타고 식당 찾아 3만리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뉴욕타임스는 ‘Yes’라고 말한다. 최근 뉴욕타임스의 지셀라 윌리엄스가 선정한 ‘비행기 타고 갈만한 세계 식당 10곳’을 소개한다. 식당은 무순.
◆M. 웰스(롱아일랜드시티 뉴욕)=기뻐하시라! 비행기 대신 지하철 7을 타고 갈 수 있는 식당도 있다. 뉴욕타임스가 왜 퀸즈의 식당을 뽑았을까? 지역신문이 아니라 국제적인 영향력이 있는 신문이기 때문인가? 아무튼 톱 10에 뉴욕 식당이 있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롱아일랜드시티의 다이너 M. 웰스의 주인은 몬트리올의 ‘오 피드 코숑’의 요리사 출신 휴그 뒤푸르와 아내 사라 오브레티스가 운영한다. 돼지 혀 피클 달팽이 본 매로와 브렉퍼스트 샌드위치가 있다. 에그-소시지 머핀 샌드위치($9) 토르티야 에스파뇰라($7) 레이저클램·스캘롭과 굴을 넣은 비빔밥 ‘비빔웰스’($30)도 있다.
21-17 49th Ave.
718-425-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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