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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2013.05.20
카푸치노 붐을 일으킨 \카페 레지오\3대째 영업 중입니다.
펑키한 분위기 가득한 맥두걸 스트릿을 거닐다 익숙지 않은 광경에 눈길이 멈춘다. 가게 앞 의자에 앉아 커피를 즐기는 노인의 편안함에서 느끼는 알 수 없는 여유. 와일드한 컬처가 뿌리 깊은 이 일대에서도 유난히 소프트한 감성이 두드러진다. 빈티지 느낌 가득한 ‘카페 레지오(Caffe Reggio)’ 이야기다.
당초 여관을 운영하던 초대 사장 도미니크 파리시가 ‘커피 애호가들의 아지트를 만들고자’ 1927년 직접 사비를 털어 이 카페를 오픈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카푸치노(4.50달러)를 소개하며 ‘카푸치노 붐’을 일으킨 유행의 거점이다. 1960-70년대 밥 딜런, 지미 헨드릭스 같은 뮤지션들이 단골처럼 들른 이곳은, 현재 3대째 오너가 가게를 운영 중이다.
이전 ‘대부 2’나 ‘형사 서피코(Serpico)’ 같은 영화에도 등장했던 이 카페는, 1902년에 제작된 에스프레소 머신을 아직도 사용하고 카라바지오의 오리지널 회화가 걸린 실내가 그 역사를 말해주는 듯하다.
오픈 : 월-목 08:00-03:00, 금-토 08:00-04:30, 일 09: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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