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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2013.07.16
소장된 책을 세우면 18마일에 이르는데서 유래해 흔히 `18마일 서점`이라 불리는 이곳은,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파웰 북스와 `세계 최대의 중고서점`을 다투고 있다.
1927년 벤자민 배스가 4애비뉴 서적가에 세운 이 서점은 1956년 아들 프레드에게 상속되며 현재의 위치로 이전해왔다. 절판본부터 최신 간행물, 고전부터 고가의 아트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 매장 소장본만 250만권에 이르며, 특히 색감이 두드러진 타센 아트북 컬렉션은 정평이 나있다(1층과 2층 사이의 계단에 디스플레이).
무엇보다 이곳에서 중고책을 직접 팔 수 있으며 희귀본이나 초판본, 유명인의 사인이 들어간 책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신간서적 역시 정가의 10-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충분히 만족스럽다. 이 외에도 몰스킨 노트나 스트랜드 시그니처 토트백, 각종 팬시상품 역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독자뿐 아니라 출판업계 종사자, 유명 작가까지도 빈번히 드나들며, 여름에는 센트럴파크 입구 쪽 60번가 5애비뉴 코너에 야외 매장도 연다.
오픈 : 월-토 09:30-22:30, 일 11:0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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