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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에서 가장 사랑했던 곳, Cambie Bar

Soyun | 2026.09.07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Maya 입니다!!

오늘은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사랑했던 장소,

저의 FAVORITE PLACE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캠비바(Cambie Bar)입니다!



밴쿠버에 처음 왔을 때부터 마지막 날까지,

정말 매주 빠짐없이 찾았던 저의 최애 장소인데요.

물론 저렴한 가격도 한몫했지만,

제가 캠비바를 가장 좋아했던 이유는 갈 때마다

항상 재미있었고 행복한 기억이 쌓였기 때문이에요.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비어퐁 게임도 빠짐없이 즐겼고 ,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라틴 데이에도 정말 재밌게 놀았어요.

그리고 금·토·일 주말에는 사람도 정말 많아서

마치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밴쿠버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었던 곳이라

해외리포터 마지막 글을 준비하면서

‘여기는 꼭 소개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특히 매주 수요일마다 캠비바에 가서

비어퐁 게임을 즐기곤 했는데요.

얼마나 재미있었냐면…

비어퐁에 중독돼서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가끔 생각날 정도예요.




그리고 비어퐁 게임에서 우승하면

50달러의 상금과 우승 티셔츠, 그리고 기념사진까지 찍어준답니다!

저는 아쉽게도 우승은 한 번도 못 했지만…

매번 우승하신 분들이 티셔츠를 선물해주셔서

덕분에 저도 티셔츠를 몇 장이나 받아왔어요. 하하

땡큐 킹!

 

캠비바에서 사귄 친구들도 정말 많아요.

좋은 친구들과 함께 술도 마시고,

사진도 찍고, 게임도 하고,
별것 아닌 순간에도 함께 웃었던 시간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답니다.



돌이켜보면 캠비바는

그냥 술을 마시러 가던 바가 아니라,

제 밴쿠버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했던 곳이었던 것 같아요.

 

처음 밴쿠버에 왔을 때부터 마지막 날까지

매주 찾아가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밴쿠버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갔던 곳.

그래서 저의 해외리포터 마지막 글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캠비바로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혹시 밴쿠버에 가실 예정이라면

여러분도 꼭 한 번 방문해서

저처럼 즐거운 추억 하나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여기서 마지막 인사를 드릴게요.

밴쿠버에서의 모든 순간, 안녕!!

그동안 해외리포터 마야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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