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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Moana의 밴쿠버 연수 Ep.1]

Moana | 기타 | 2020.01.26

안녕하세요 :) 저는 2019년 4/3일날로부터 밴쿠버 연수생활을 시작한 모아나 입니다.

(기존 36주 등록했지만 개인적인 여행으로 인하여 한달 학원에 방학내었고(방학기간 만큼 연장되어서 학원수업 들었습니다),

지금은 추가적인 자격증을 더 따기 위하여 같은 학원에 2주 더 추가로 연장해서 아직 수업도 듣고있고, 캐나다에 체류중입니다^^)
4/8일이 학원에 처음 가는 날이었지만, 비교적 밴쿠버에 일찍 온 탓에(?) 덕분에! 학원 가기 전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햇습니다.

 


우선 저는 처음 올 때 홈스테이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학원을 통해 온 친구들 보면 오래 못살고 나가는 홈스테이지만,

저는 나름 4개월동안 길게 지내다가 남은 기간은 다운타운에서 지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쉐어 하우스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제 홈스테이 친구 세명은 거의 1년 가까이 그 집에서 살 정도로 오래 살았던 케이스의 좋은 홈스테이 집이었습니다).

우선 좋은 홈스테이 골라주신 종로유학원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리고 짐이 엄청 많은데, 첫날 밴쿠버 공항에 도착하였을 때 픽업해주신 해외지사 종로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홈스테이 가족들이 시애틀도 데려가주고, 한국식 음식도 정말 많이 해줬었습니다.

좋은 홈스테이 가족을 만난거죠ㅎㅎㅎ. 다른 홈스테이는 점심이 맨날 샌드위치만 나오는 집이 다반사인데,

저의 경우에는 한국식 밥도, 반찬도 종종 해주는 괜찮은 홈스테이었습니다.

오래살던 친구가 떠나는 날에는 삼겹살 파티도 해줬었구요ㅎㅎ!

 

그리고 첫날 도착햇을 때, 홈맘이 대중교통 이용하는 법도 알려주고 학원까지 함께 같이 이동해주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밴쿠버로 떠날 때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타지에서 혼자 지내는게 처음인 저에게는 많이 부담스러운 일이었죠.. 그래서 비행기에서 한숨도 못자고 창밖만 바라봐었습니다ㅎㅎㅎ(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첨부했어용^^)

 

근데 이렇게 도착하고나니, 홈스테이에 같이 지내는 친구들이 정말 좋은 친구들이었고 홈 가족들도 너무 따뜻했습니다.

(TMI를 말씀드리자면.. 홈스테이 친구들이 너무 좋은 친구들이가, 제가 처음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날,

먼저 빅토리아 놀러가자고 제안도해주고 덕분에 밴쿠버 온지 이틀만에 빅토리아에 놀러갔습늬다ㅎㅎ)

그리고 한국인, 일본인, 대만인 등등 비율도 적절히 섞여있어 좋았습니다.

 

 


첫 날 도착했을 때 비오는 밴쿠버를 보면서 '역시 레인쿠버인가 우울한 날씨이다' 싶었는데,

며칠 지나니 정말 밴쿠버 날씨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여름에는 밴쿠버날씨 정말 최고입니다.

 


습하지도 않고 아침저녁으론 선선하고 낮에만 살짝 더운데 한국의 더움과는 비교가 안되게 산뜻한 더움입니다ㅎㅎㅎ

아무쪼록 따뜻한 분들 덕분에 금방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밴쿠버 넘어오기 전에 제가 한국지사 매니저님께 너무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로 매니저님이 여러가지 많이 신경써주시고, 해외지사 매니저님들 처음 뵈었을 때도 언제든지 찾아오라,

너희 힘든거 해결해주는게 본인들의 몫이다 등등의 든든한 말씀해주셔서 힘이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빅토리아에 놀러간 내용과 빅토리아 맛집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ㅎㅎ

에피소드 10 까지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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