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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Moana | 생활(맛집,여행등) | 2020.01.26
[캐나다데이, 시애틀 여행]
안녕하세요 모아나입니다ㅎㅎ!
이번에는 일년에 한 번 있는 캐나다데이와, 미국 시애틀 여행에 대하여 공유하고자합니다:)
우선 꿀팁하나 말씀드리자면, 캐나다는 거의 매 달 공휴일이 있어요 !
(지금 생각해내려니 다 생각은 나지 않지만,, 무튼 거의 매달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주로 월요일날 그 공휴일이 진행되어요!)
무튼 이번에는 7/1일 이었던 캐나다데이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해요.
이 날은 하루종일 밴쿠버 곳곳에서 많은 이벤트들이 진행됩니다. 사람이 북적이고 시끌벅적한곳이 좋으시면 다운타운쪽으로,
조금은 여유롭고 한적한 이벤트를 즐기고싶으시다 싶으면 포트무드나 노스벤쿠버쪽으로 가셔서 축제를 즐기더라구요.
저의경우는 아침에 일찍 아울렛에 다녀오느라 포트무디나 노스벤까지 갈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다운타운에서 축제를 즐겼어요.
모두가 캐다다를 상징하는 국기의 옷을 입거나 페이스페인팅 등등 가지각색으로 축하를합니다.
특히 저녁에는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나름 큰 규모의 불꽃축제도 있답니다. 약 5-10분정도 진행했던것같아요.
캐나다는 아주 큰 축제가 있을 때, 모든 경찰 및 관계자들이 통제 및 시민들이 다치지 않게 보호를 합니다.
특히나 대중교통이 몰릴것을 대비하여 지하철의 경우 여러 입구를 개방하지않고 하나의 입구만 개방해
경찰 혹은 시큐리티의 통제에 따르도록 합니다. 신기한건 시민의식이 높은 탓인지 다들 잘 따르더라구요^^
너무 가슴벅차고 감동을 느꼈습니다ㅎㅎ 하루종일 곳곳에서 캐나다데이를 축하하느 행사를 보내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사진 몇장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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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밴쿠버에서 아주아주 가깝습니다. 버스를 타고가면 약 3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요!
물론 국경에서 입국심사도 있지만, 입국심사도 아주 간단하게 끝난답니다.
친구들과 당일치기로 다녀와 조금 촉박하게 다녀왔지만, 당일로 다녀와소 손색이 없을정도로 알짜배기 스팟만 콕콕 다녀왔습니다ㅎㅎ
사실 저는 시애틀을 두번 갔는데요, 첫번 째갔을 땐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가서 시애틀의 아울렛을 왕창 털고왔었습니다ㅎㅎㅎ
두번째 갔을때는, 퍼블릭마켓, 스타벅스 1호점, 스타벅스 리저브 팩토리, 껌벽, 자이언트휠 등등 다녀왔습니다ㅎㅎ
날씨가 도와줘서 정말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시애틀은 정말 유학생들 한번씩은 다 가는 코스이니 기회가 된다면 꼭꼭 !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고(물론 조금 비싸지만요^^) , 퍼블릭 마켓에서는 신선하고 저렴하게 맛난 과일들도 많이 사실 수 있어요!
(특히 납작복숭아 진짜 채고 맛있습니다요!)
스벅 리저브 팩토리 매장을 가면 어마어마한걸 보실 수 있으십니다. 그리고 헤이즐넛비앙코라떼 꼭드세요!
밴쿠버와서 리저브매장에서 같은 음료 시켰는데, 오리지널을 못따라가는것같더라구용ㅎㅎ!

그리고 껌벽 이라는 곳에 다녀왔는데요, 일정 부분의 벽이 껌으로 다 차있어요ㅎㅎㅎㅎ버블껌으로!
그래서 저도 열심히 버블껌 씹고 제 흔적을 남기고 왔습니다ㅎㅎㅎ
밴쿠버로 돌아가기 전, 자이언트 휠(관람차)을 탔는데요, 관람차에서 바라본 시애틀 풍경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사진 참고해드려요 진짜 최공!
저는 아쉽게도 유명한곳 두군데를 못갔는데요, 그래도 당일치기 한거에 비해 아주 가성비 대비 좋은 여행 하고 온것같아 너무행복합니다.
밴쿠버에서 유학생활하는 덕분에 미국도 여행가고 많은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 미국땅 밟아보겠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