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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Moana | 생활(맛집,여행등) | 2020.01.26
[빅토리아 여행 및 맛집]
안녕하세요 모아나입니다. 오늘은 에피소드 1에서 말씀드렸던,
밴쿠버 온지 이틀만에 룸메들과 함께 한 빅토리아 아일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월요일부터 시작인 학원스케줄인 저는 수요일날 도착을 해버렸어요..ㅎㅎ
그래서 시간이 붕- 떠서 뭐할까 고민 하던 와중에, 홈스테이 친구들과 빅토리아 여행을 갔습니다.
모든것이 밴쿠버에서 다 처음하는 것들이었어요. 밴쿠버 페리도 처음 타고(페리가 생각보다 정말커요..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나 좋은 페리를 타도 되나 싶을정도입니다..페리 안에 푸트코트가 층마다 있고, 카페도 물론! 자판기도 정말 많았습니다.)
여하튼, 빅토리아 맛집과 포토스팟도 다녀왔습니다.
저의 경우엔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말씀드리면, 4월에 빅토리아를 다녀온 후 , 얼마전인 1월1일날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
그 말은 즉슨.. 빅토리아 정말 좋습니다. 사실 모두가 그렇게 느끼진 않겠지만,
빅토리아의 경우에는 밴쿠버와는 다르게 영국 혹은 프랑스인들이 이민와서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밴쿠버처럼 엄청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살고있지는 않아서 조금 더 조용하고 펜시(?)한 느낌도 있는 반면
조금 더 올드하고 근엄한 느낌이 많이 드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밴쿠버 사람들도 정말 친절하지만, 빅토리아는 정말 친절의 끝판왕이라고 느낄정도로 사람들이 젠틀하고 친절했습니다.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블루폭스'라는 브런치카페에 갔어요.

물론 '잼카페'도 유명해서 갔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잼카페는 밴쿠버에서도 갈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블루폭스 유명하니, 나중에 밴쿠버에 연수오시게되면 꼭 가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다운타운으로 이동하여 빅토리아의 필수코스인 '페어몬트 호텔'앞에서 사진도 찍고,
'BC주 의사당'에서도 인증샷을 1000장정도 찍었습니다 ㅎㅎㅎ..

주 의사당의 경우 건물 자체가 너무 색감이 아름다워서 낮에봐도 이쁘지만,,
저녁에보면 진짜 할말을 잃을정도로 이쁩니다ㅠㅠㅠ 그리고 그 맞은편에 크릭은 정말 최고입니다ㅠㅠ
4월엔 못갔지만, 이번 1월엔 '피셔맨스 와프공원'도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같이 간 친구가 정말 또 오고 싶다고 할 만큼 아름다운 수상가옥이 모인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차드가든'을 다녀왔습니다. 겨욱에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한다고하여 일부러 1월에 한번 더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겨울 뿐만아니라 4계절 내내 정말 손님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저녁에 많은 이벤트들이 많이 진행된다고 하니,
꼭꼭!! 가세요!!
이렇게 저는 밴쿠버에서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끼면서(한국에서는 정말 절대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웅장함이 있습니다)
빅토리아 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공부하러 왔지만 이런 경험까지 하고 돌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ㅠㅠ
페리 가격은 왕복 약 35달러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녀오실 수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두번째 빅토리아 여행 때,
구지 1박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들어 첫 페리 / 마지막 페리 타고 원데이 트립으로 다녀왔는데 좋았습니다ㅎㅎ!
학생들이 가기에도 부담없는 가격이니 기회가 된다면 꼭 다녀오시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