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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summer0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8.04
안녕하세요.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리포터 summer0 입니다.
저는 오전 8시 30분 ~ 오후 1시까지는 어학원에 다니고, 이후에는 틈틈이 토론토 탐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거대한 도시 토론토의 야경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커다랗고 높은 빌딩이 몰려있는 다운타운의 야경은 상상만 해도 황홀하죠.
오늘은 토론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두 명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까만 도시를 노랗게 반짝거리는 불빛이 수놓아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광경,
그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CN타워와 야경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소개합니다.

1. CN타워에서 구경하는 야경
토론토 유니온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CN타워.
토론토 CN타워는 세상에서 3번째로 높은 전파탑으로,
로켓 모양의 탑이 우뚝 서 어디에 있든 잘 보이기 때문에 토론토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요.
이 CN타워는 티켓을 구매하면 높이 447m에 위치한 전망대에 올라갈 수도 있고,
전망대 운영시간과 티켓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ntower.ca/)
이외에도 CN타워 내에는 기념품샵과 레스토랑도 있으니 여유롭게 방문하셔서 즐겨보세요!

CN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야경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빌딩숲이 우거진 토론토 다운타운을 거닐다, 전망대에 올라서서 찬찬히 내려다보니 반짝거리는 도시가 또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고개를 바짝 들어 올려다보던 빌딩을 내려다보며, 바쁘게 움직이는 차량과 불이 꺼지지 않는 건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규모가 큰 도시인 만큼 눈에 꽉 차는 야경을 보고 있으니 SF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커다랗던 빌딩들도 손에 잡힐 듯 작아 보여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CN타워는 토론토에 도착하자마자 올라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몰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입장하여 노을이 지고, 완전한 밤이 될 때까지 머무시면 토론토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파악하기 더 쉬우실거에요.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만큼 가보고 싶은 토론토 핫플레이스를 추리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구경하는 야경
토론토 아일랜드는 페리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섬이에요.
페리 터미널은 토론토 유니온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도착하기 때문에 교통적으로도 우수하고,
페리로 섬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15분 내외로 다운타운과 머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페리가 출발하는 시간은 토론토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toronto-islands.ca/)
오래 기다리지 마시고 페리 출발 시간표를 참고하세요!

토론토 아일랜드는 초록의 자연과 어린이를 위한 작은 놀이공원, 길러지고 있는 많은 동물을 볼 수 있는 휴양지 섬이에요.
섬은 매우 넓어서 걸어서 구경하려면 반나절은 걸린답니다.
토론토 아일랜드는 총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 개의 섬은 모두 이어져 있어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요.
오늘은 그 중 섬 중앙인 센터 아일랜드(Centre Island)에서의 야경을 보여드릴게요.

일몰 시간보다 40분 정도 일찍 페리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셔서, 센터 아일랜드에서 내리신 후 직진하시면 작은 다리가 있습니다.
그 다리를 건너가시면 강가를 따라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야경을 내다볼 수 있는 아름다운 뷰가 펼쳐져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물가를 따라 벤치들이 설치되어 있어 앉아서 완전한 일몰을 기다리기에도 좋아요.
운이 좋다면 캐나다 구스와 함께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단, 물가이다 보니 여름에는 모기가 많으니 조심하세요!

저는 도시의 야경을 좋아해서 야경 명소를 늘 찾아다니는데요.
지금까지 약 두 달간 생활하며 이 두 곳이 가장 야경을 감상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두 곳의 매력포인트가 다르니 여러분도 CN타워와 토론토 아일랜드 모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가도 친구들과 가도 모두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