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휴학없이 달려왔던 학교, 쉴틈 없던 회사생활 속에서 20대의 마지막을 마무리 하고 싶진 않았고 용기를 내서 퇴사를 하고 가장 해보고 싶었던 어학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부담스러웠고, 치안은 중...
영어능력 향상과 많은 문화체험을 하기 위해 34살의 나이에 퇴사 후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캐나다와 미국 중에 고민하였으나, 거의 비슷한 문화지만 비교적 저렴한 캐나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Ka...
한국에서 영어교육과를 전공하고 있는데, 아직 임용고시를 볼 지 확실하지 않기도 하고, 영어를 좀 더 생생한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서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다. 국가를 캐나다로 선정한 이유는 캐나다인들이 대체로 ...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대학원에 지원하기 전에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어학연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학원을 다녀도 되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원이 폐강되거나 원활하게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외국에 나가 부딪...
영어 실력 향상 및 외국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어학 연수를 오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에서 캐나다가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되어 캐나다로 오게 되었고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하고 큰 어학원인 ilac을 선택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서 2년 이상 근무를 하다가 커리어를 바꾸기 위해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이전과 전혀 다른 직종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해외 경험을 쌓으면서 커리어를 빌...
토론토나 밴쿠버 처럼 잘 알려진 대도시보다는 중소도시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주변 자연환경이 좋고 지내기 좋은 곳을 찾다가 캘거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이 아름답고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곳에...
안녕하세요! 저는 밴쿠버에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UP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김**학생입니다. 어느덧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온 지도 6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요, 막연하게 영어실력도 늘리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호기심에 시작한...
안녕하세요 밴쿠버지사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밴쿠버속에 숨은 일본식 정통 이자카야 맛집, Zakkushi 입니다! 무려 15년동안이나 한 자리를 쭉 지켜온 많은 vancouverite가 인정하는 맛집인데요,...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