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맛집 탐방기 토론토에 살면서 좋은 점은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니, 한 도시 안에서 이탈리안, 태국, 일본, 인도, 이란, 한국 모든 ...
토론토의 크리스마스 누구나 한 번쯤은 서구권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는 소망이 있을 것이다. 영화에서 보던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따뜻한 코코아를 손에 들고 걷는 눈 덮인 거리,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는 소...
최고의 휴양지 칸쿤은 내가 한국에 있을 땐 잘 모르던 도시였다. 하지만 토론토에 와서 친구들이 칸쿤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을 보고 결정하게 된 여행지다. 맥시코에 위치한 칸쿤은 토론토 피어슨 국제 공항에서 네 시간 정...
내가 토론토를 좋아하는 점을 가장 크게 뽑아 보라면, 바로 어딜 가든 큰 공원들이 있다는 것이다. 날씨 좋은 날 공원에 앉아 태양을 쬐는 것, 산책을 하는 것, 친구들과 간식을 한꾸러미 사 피크닉을 가는 것, 모두...
토론토 시티 패스 시티 패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도시에 랜드마크들을 패키지로 구매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하나 입장료를 구매했을 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랜드마크를 방문할 수 ...
세계의 중심,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고민하며 토론토를 선택한 많은 이들 가운데, “이것” 때문에 토론토를 선택한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바로 토론토는 뉴욕과 정말 가까운 도시다. 비행기로는 약 두 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에 다녀왔던 경험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나이아가라에 총 2번 다녀왔는데요. 한 번은 tnt 투어로 다녀왔고 한 번은 친구들과 따로 다녀왔습니다. 나이아가라에 가는 법/투어...
로키산맥의 중심, 밴프 밴프,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무조건 가 보고 싶었던 캐나다의 대표적인 여행지이다. 토론토에서 밴프까지는 시차 차이도 날 정도로 정말 멀다. 그래서 토론토에서 밴프를 여행하려면 무조건 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에서 제가 다니고 있는 ILSC 라는 어학원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밴쿠버에는 대형 어학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그 중에 제가 ilsc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저는 스피킹...
안녕하세요~ 오늘은 할로윈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중 하나인 버나비 펌킨 애프터 다크 행사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캐나다는 생각보다 할로윈에 진심인 나라인 것 같습니다. 가을 낙엽이 물들기 시작하자마자 모두 자신의 집...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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