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의 나라 캐나다, 그 중에서도 토론토가 제일 다양한 인종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각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본토의 맛과 비슷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래서 토론토에 사는게 너무 행복하다!) 이번 ...
토론토 꼭 들려봐야 할 장소 에피소드 2번째! 이번엔 토론토의 도시 라이프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준비했다. 토론토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살면서, 다양한 문화권이 형성되어 있고 그만큼 방문하는 장소마다 다른 곳...
이곳에 오기 전 내가 생각했던 토론토는 big city, 서울과 같은 이미지였었다. 하지만 막상 와서 지내는 동안 토론토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경제 도시임에도 어디를 가나 있는 공원과 그리너리함이 놀라웠다. 길을 걷...
쉐프의 꿈을 안고 유학 길에 오를 동생과 함께, 어쩌다보니 나도 캐나다 디자인대 입학을 준비하게 되었다. 한국의 종로유학원 상담 중 OCAD(Ontario College of Art & Design Universit...
살다보면, 참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다. 나는 서른 번이 훌쩍 넘는 해들을 살아오면서 수 십번, 수 백번, 작건, 크건 내가 바랬 던 모든 계획과 바램들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을 살아왔다. 그간...
한국에서 삶이 힘들때마다 내 자신에게 스스로 해주곤 했던 말이 있다. “힘내라. 지나가는 길에 핀 꽃 한송이, 풀 한포기가 너를 응원한다.” 그 말을 더 강력하게 와 닿게 해 주는곳, 그곳이 캐나다 밴쿠버다. ...
2020년 CODID-19을 뚫고 벤쿠버로 유학오려는 모든 용기있는 유학생들에게. 한국에서 더 가져올걸, 했던 꼭 필요한 유학생 준비물들에 관하여 - 4개월차 시간한번 더럽게 빠르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COVID-19을 뚫고 당당히 유학생활을 하는 유학생_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완벽한 적응. 이게 원래 NORMAL 인줄. COVID-19 으로 도시전체가 셧다운된지 어느덧 만으로 3개월이 다 되었다. ...
COCID-19을 대하는 유학생의 자세 네번째 이야기. 오늘은 고군분투 속에 매일 매일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클래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
4월시작부터 벤쿠버는 슬슬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마치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듯 엄청나게 강렬한 햇볕이 하루하루 강해지는게 느껴지는 4월 중순, 그 강렬한 햇볕을 느낄 여유도 없이 나는 코로나로 집에만 갇혀있는 ...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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