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이름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식민지의 초대 주지사 프레더릭 시모어(Frederick Seymour)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노스밴쿠버 디스트릭트(District of North Vancouver)의 시...
안녕하세요~밴쿠버지사의 11월 Activity 소식 전해드립니다.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계절인 11월달에는 밴쿠버에 특별한 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는 당연 크리스마스 빌리지라고 생각됩...
안녕하세요. 밴쿠버 지사 입니다. 이제는 제법 쌀쌀해져 겨울의 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본격적인 비가 시작되기 전 밴종로에서 학생들과 함께 MT를 후다닥 다녀왔답니다. 1주일도 안되는 짧은 홍보기간에도 20명의 학생...
안녕하세요~!!밴쿠버지사의 10월 Activity 소식 전해드립니다.10월달에는 유독 밴쿠버에 특별한 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VIFF (밴쿠버국제영화제) 와 PNE Hunted House 가 열립니다. 그럼, 10...
저는 일단 토론토와 밴쿠버 둘다 다녀왔는데요. 그냥 제가 생각나는대로 막 쓸께용~ 토론토와 밴쿠버의 차이... 동양인이 거리에서 찾기가 어려움밴쿠버는 도시가 작아서 단위면적당 동양인 수가 너무 많다고 느껴짐. 밴쿠...
토론토한인합창단(단장 장해웅)은 가을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ㅇ 일시: 2011.11.12(토) 오후8시 ㅇ 장소: 토론토예술센터(5040 Yonge St.) ㅇ 문의: 416-986-2771
1. 줄거리 : 주인공 펀치넬로가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과는 상관없이 자기 자신이 왜 세상에서 소중한 존재인가를 발견해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마을 사람들의 기준으로 볼 때 무엇 하나 잘하는 것 없는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밴쿠버지사 입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쓸쓸히 보낼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밴종로에서 추석맞이 파티를 준비하였습니다. 추석대표 음식인 송편과 부침개 외에 편지쓰기와 윷놀이 이벤트를 준비해...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토론토에 도착해서 지사장님이랑 차장님께 픽 업 되서 더플린에 있는 홈스테이에 떨궈진지도 엊그제같은데 벌써 farewell 할 시간입니다. 하하.얼마전까지만해도 막상 간다고 생각해도 그닥 심히 가...
안녕하세요~!!밴쿠버지사의 9월 Activity 소식 전해드립니다.따뜻했던 여름이 가고 벌써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우울하지 않게 밴쿠버 지사에서 재미있는 Activity를 준비해 봤습니다.그럼, 9...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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