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 어학연수 일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학원을 다니면서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밴쿠버에서 유명한 키칠라노 비치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Rain or Shine에 갔습니다! Ra...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니는 어학원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와 금요일에 참석한 피자 파티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다운타운 내에 있는 LSI Language School을 다니고 있습니다! Gra...
1탄에서는 음식점, 레스토랑을 중점으로 적은 것 같아 2탄에서는 디저트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과 친구들의 추천을 종합하여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맛있는 디저트집을 고려중이라면 참고용으로만 봐주면...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 카플란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를 하게 된 wendy입니다. 저는 2024/1/13일에 출국을 해서 캐나다에 도착을 했는데요 직항이 아닌 미국 LAX 경유를 통해서 왔습니다 경유 시간이 ...
캐나다에 온지 7주가 조금 넘어가는 시점, 직접 경험해본 맛집이나 주변으로부터 추천 받았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맛집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한다. 1탄, 2탄으로 나눈 이유는 1탄에서는 음식점을 2탄에서는 디저트 가게를...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주말 친구와 함께 스탠리 파크에 가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라이딩의 즐거움을 맛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도심 속 천국, 스탠리 파크에서의 자전거 타기는 빼놓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이 곳은 산책...
뉴욕여행 볼드랍 후기. 아침일찍부터 부랴부러 준비하고 타임스퀘어로 이동했어요! 미리 알아봤었는데 보통 10시11시부터 다들 타임스퀘어로 가서 볼드랍 입장줄 찾아서 기웃기웃 한다길래 저랑 친구도 아침 일찍부터 밥도 ...
오늘은 저의 language School인 "카플란"에 대해서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어학연수를 결정하게 된 계기는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중학생 때 부터 해외에 나가서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홈스테이입니다. 출국하기 전에는 호스트 가족과의 만남이 어떨지, 첫 날은 어떤 모습일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오늘은 "카플란" 어학원에서 신청하여 가게 되었던 seattle tour 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종로유학원에서 연결시켜준 카플란은 매일매일 많은 활동(카플란 액티비티)들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에 로키...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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