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정보 캐나다의 학제, 입학 절차, 관리형 프로그램 등 조기유학 핵심 정보를 제공합니다.

자녀와 캐나다 한 달 살기 완벽 대비 '써리 데이케어 & 캠프' 소개

26.09.08

자녀와 함께하는 캐나다 한달살기

만 0세부터 10세까지 OK! BC주 써리 데이케어&여름캠프

 

최근 어린 자녀와 함께 캐나다 한 달 살기나 부모 동반 유학을 준비하시는 학부모님들의 문의가 정말 많은데요.

영유아 자녀를 안심하고 맡기면서 캐나다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게 할 수 있는 완벽한 데이케어 & 캠프 프로그램이 있어 오늘 집중적으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안전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도시, 캐나다 BC주 써리(Surrey) 지역의 데이케어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아이의 첫 해외 경험을 고민 중이시라면, 주목해 주세요!

 


 

1. 신뢰할 수 있는 기관: Creative Kids Learning Centers

  • - 전통과 규모: 1966년에 설립되어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데이케어 센터입니다. BC주 내 10개 이상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총 원생 수 약 1,000명에 달하는 검증된 대규모 기관입니다.
  • - 우수한 교사진과 커리큘럼: 정부 공인 유아 교육 자격증 소지자 및 전문 보육 교사들의 지도 하에 진행됩니다. 호기심과 주도성을 강조하는 '놀이 중심 커리큘럼'으로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이 가능합니다.

2. 참가 대상 및 연령

- 장기 프로그램 (6개월 이상): 생후 6주 ~ 60개월 미만 영유아
- 단기 프로그램 (6개월 미만): 생후 36개월 이상 ~ 60개월 미만 아동 (이외 연령은 별도 문의 필요)



3. 캐나다 써리 데이케어&캠프 핵심 정보

◆ 운영 기간 및 특별 여름 캠프

- 일반 기간: 2026년 04월 ~ 2026년 11월 (4주 단위 상시 모집)

- 2026 여름 캠프 특별반: 2026년 07월 06일 ~ 2026년 08월 08일 (만 6세~10세 초등학생 참여 가능)

 

◆ 참가 비용

- 4주 기준: CAD $5,300

- 형제/자매 할인: 자녀 추가 시 1명당 CAD $2,000 추가 (장기 등록 시 별도 문의)

 

◆ 데일리 스케줄 및 액티비티

- 운영 시간: 평일(월~금) 09:00 ~ 16:00 (등원 가능시간: 07:00부터 / 하원 마감시간: 18:00까지)

- 다양한 활동: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교구 활동, 자유 놀이, 미술, 야외 놀이, 음악/신체 활동 등

- 안전 최우선: 기상 이변 및 폭염 시 이동을 제한하고 가정에서 안전하게 머무르도록 조치


◆ 연령별 프로그램 세부 구분

- Infant Toddler: 생후 6주 ~ 36개월 미만
- Child Care: 36개월 이상 ~ 60개월 미만
- Preschool & Jr.Kindergarten: 36개월 이상 ~ 60개월 미만 (교육 전용 시간인 08:00 ~ 14:30 운영)

* 60개월 이상 Kindergarten 과정은 9월부터 정규 공립/사립 학교에서 진행됩니다.

 


 

현지 캐네디언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선진 유아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
특히 2026년 7월~8월 단기 여름 캠프는 조기 마감이 예상됩니다.

캐나다 한 달 살기 & 자녀 동반 유학 상담하기

지금 바로 종로유학원에 문의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영유아 자녀와 캐나다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A. 관광 목적의 6개월 미만 체류는 별도 비자 없이 전자여행허가(eTA)만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성인, 영유아 모두 필수)


Q2. 현지 데이케어 등록 시 필수 제출 서류는 무엇인가요?

A. 자녀의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질병관리청 발급)와 여권 사본, 현지 비상연락처 정보가 필수로 요구됩니다.


Q3. 캐나다 유아용품(기저귀, 분유 등)은 한국에서 챙겨가야 하나요?

A. 현지 마트(Costco, Walmart 등)에서 액상분유나 기저귀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어 최소 분량만 챙기셔도 무방합니다.


Q4. 아이가 아플 때 현지 병원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A. 출국 전 여행자 보험(해외 의료비 보장) 가입이 필수이며, 현지 Walk-in 클리닉이나 24시간 어린이 병원(BC Children's Hospital)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5. 카시트나 유모차는 한국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A. 캐나다는 영유아 카시트 착용이 법적 의무입니다. 카시트는 현지 렌터카 옵션 이용 또는 마트 구매를 추천해 드리며, 휴대용 유모차는 한국에서 챙겨 오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캐나다 유학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