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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조기유학의 현실적인 고민인 예산부터 교육 목표까지, 자녀에게 가장 적합한 유학지를 선택하기 위한 가이드를 드립니다.
학비 + 생활비 = 약 NZD 40,000 내외 (한화 약 3,460만 원가량)
학비 + 생활비 = 약 AUD 35,000 ~ 55,000 (한화 약 3,500만 ~ 5,500만 원)
뉴질랜드: 국제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과 몰입 환경 조성에 유리합니다.
호주: 유학생 수용 인프라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주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ESL(HSP)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기초가 부족한 학생도 안정적으로 정착 가능합니다.
뉴질랜드: '키위 스피릿'을 바탕으로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며, 인성 교육과 학생 개개인의 자기주도성을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둡니다.
호주: STEAM 중심의 실용적인 프로젝트 수업이 활발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방식이 특징입니다.
뉴질랜드: 하이킹, 농장 체험 등 대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활동 중심입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중소도시 생활을 선호하는 가족에게 적합합니다.
호주: 서핑, 스포츠 리그, 음악, 미술 등 대도시 기반의 액티브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인프라가 잘 구축된 활기찬 환경을 선호할 때 유리합니다.
뉴질랜드의 안정적인 가성비 유학부터 호주의 다양한 인프라 유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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