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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필수 앱 Top5

26.06.19

캐나다 어학연수 가기 전 필독! 

모르면 손해보는 캐나다 필수 앱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찐 후기 | 작성자: 2sunnu

 

캐나다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짐을 싸면서 '현지 적응은 잘할 수 있을까?', '물가가 비싸다던데 생활비는 어떻게 아끼지?' 고민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인 제가 캐나다에서 지내면서 매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생활 필수 어플 5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캐나다 연수를 준비 중이시라면 출국 전에 꼭 미리 다운로드해 두세요!

 


1. 길찾기 및 대중교통 필수 앱: Transit

캐나다에 처음 오면 낯선 길 찾기가 가장 막막할 수 있는데요. 그럴 때 가장 유용한 어플이 바로 Transit입니다.

 

전체적인 루트를 크게 볼 때는 구글맵이 좋지만, 이 앱은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정확한 도착 예상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어서 정말 편리해요.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 날씨에 밖에서 마냥 기다리지 않고 시간에 맞춰 나갈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2. 알뜰하게 커피 마시기: 팀홀튼 (Tim Hortons)

캐나다의 국민 카페인 팀홀튼은 어학연수 생활을 하다 보면 무조건 자주 가게 되는 곳이에요. 앱을 다운받아 포인트를 적립하면 아주 유용한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 팀홀튼 앱 포인트별 혜택
- 400포인트: 일반 커피 무료 제공!
- 600포인트: 아이스 커피 무료 제공!
- 800포인트: 아이스캡이나 라떼류 무료 제공!
 


팀홀튼은 음료 외에도 다양한 샌드위치 등을 판매합니다.

◆ 2sunnu's 꿀팁
앱 하단의 'Offers' 탭을 확인하시면 매주 샌드위치나 피자 같은 메뉴들을 할인해 주는 전용 쿠폰이 업데이트되니 주문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3. 방 구하기 & 중고 거래: Kijiji (키지지)

캐나다에서 지내다 보면 홈스테이에서 룸렌트로 이사를 하거나 단기 거주지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 꼭 생기곤 하는데요. 그럴 때 Kijiji 플랫폼이 정말 유용해요.

 

토론토처럼 렌트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도 계약 양도 매물이 자주 올라와서 학생들이 방을 구하기 수월합니다.

 

게다가 중고 물품 거래도 활발해서 필요한 가구를 저렴하게 구하기에도 좋아요! (한국 다음 카페인 ‘캐스모’도 집 구할 때 많이 이용하지만, 개인적으로 키지지가 조금 더 저렴한 매물이 많은 것 같아요!)

 


4. 합리적인 차량 호출 앱: Lyft (리프트)

우버와 비슷한 차량 호출 서비스인데요. 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조금 불편한 지역이 많아 가끔 택시를 타야 할 일이 생기곤 해요.

 

리프트는 우버에 비해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가 자주 열리는 편이라, 항상 두 앱의 가격을 비교해 보고 더 저렴한 쪽을 이용하면 학생들 지갑을 지킬 수 있습니다.

 

특히 신규 고객은 첫 5회 이용 시 최대 10불까지 50% 할인해 주는 프로모 코드가 있으니 첫 이용 때 꼭 챙쳐서 할인받으세요!

 


 

5. 알뜰하게 식비 절약하기: TooGoodToGo (투굿투고)

캐나다의 높은 외식 물가가 부담스러울 때 유학생들의 지갑을 지켜주는 고마운 앱이에요! 주변 베이커리, 카페, 마트, 레스토랑에서 마감 직전에 남은 당일 음식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미스터리 백(Surprise Bag)' 형태로 판매하는 플랫폼입니다.

 

원래 가격의 3분의 1 수준으로 맛있는 빵이나 도넛, 식사 메뉴를 득템할 수 있어서 식비를 아끼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돼요. 저는 실제로 단돈 4.99 달러에 팀홀튼 빵을 잔뜩 받았답니다!!! 지갑 얇은 유학생들에게는 그야말로 빛과 소금 같은 앱이에요.

 

낯선 캐나다 생활도 오늘 소개해 드린 유용한 앱들과 함께라면 훨씬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적응하실 수 있을 거예요. 멋진 도전을 시작하신 모든 학생분들 2sunnu가 응원합니다. 다음에도 생생하고 유익한 현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다들 알찬 유학 생활 보내세요!

 

▶ 캐나다 어학연수 준비 필수 앱 FAQ

Q1. 본문에 소개된 5개 앱 외에 캐나다 현지에서 유용한 앱이 더 있나요?
- Flipp(플립): 캐나다의 대형마트(월마트, 메트로, 노프릴스 등)의 주간 할인 전단지를 모아 보여주는 앱
- SCENE+ (또는 PC Optimum): 멤버십 포인트 앱. 자주 가는 마트나 영화관, 식당에 맞춰 하나쯤 다운받아두면 좋음
- Weather Network: 현지 필수 날씨 앱
 
Q2. 식비를 아껴주는 'TooGoodToGo(투굿투고)' 앱이 한국에도 있나요?
아쉽게도 글로벌 TooGoodToGo 앱 자체는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Q3. 캐나다에서는 어떤 대화 앱(메신저)을 가장 많이 쓰나요?
캐나다 현지인들과 연락할 때는 WhatsApp(왓츠앱)을 사용하므로 출국 전에 미리 계정을 만들어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Q4. 캐나다 워홀비자 소지자인데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좋은 앱이 있나요?
캐나다 현지 알바나 파트타임 일자리를 구할 때는 Indeed(인디드) 앱을 가장 많이 씁니다.
 
Q5. ArriveCAN은 캐나다 입국 전 언제부터 작성할 수 있나요?
캐나다 도착(비행기 착륙) 기준 72시간(3일) 전부터 작성 및 제출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ArriveCAN'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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