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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vs 런던 vs 토론토, 4주 한달살기 진짜 경비 총정리 (feat. 카플란)
26.08.21
뉴욕 vs 런던 vs 토론토
4주 한달살기 진짜 경비 총정리 (feat. 카플란)
"여행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나에게 딱 맞는 해외 한달살기 도시는?"
"휴가나 방학 동안 잠깐 다녀오기엔 아쉽고, 1년씩 떠나기엔 부담스러운데…"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언어 실력도 쑥쑥 늘리고, 진짜 현지인처럼 매일 여행하듯 살아볼 수 있는 가장 컴팩트하고 효율적인 기간, 바로 '4주(한 달)'입니다!
세계적인 대형 어학원 카플란(Kaplan International Languages)을 기준으로, 인기 해외 도시 3곳(뉴욕·런던·토론토)에서 여행+공부를 하는 이점과 현실적인 비용까지 싹 정리해 드릴 테니, 나에게 딱 맞는 도시를 찾아보세요!
■ 도시별 카플란 추천 포인트 & 캠퍼스 위치
🗽 뉴욕 (New York)
센트럴 파크 바로 옆, 뉴욕의 심장부에서 즐기는 어학연수
- • 추천 포인트: 수업 후 곧바로 뉴욕의 트렌디한 문화와 거대한 도시 인프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단, 물가와 숙박비가 매우 높으므로 철저한 예산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 캠퍼스 위치 (1790 Broadway, New York):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와 한 블록 거리인 맨해튼 중심가에 위치하여 타임스퀘어, 5번가, MoMA 미술관 등을 도보로 이동 가능한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카플란 뉴욕 센터
👑 런던 (London)
유럽 여행의 허브 & 문화/트렌드가 공존하는 클래식함
- • 추천 포인트: 영국 영어(British Accent)의 본고장이며, 대중교통(Tube)이 잘 되어 있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특히 4주의 기간 동안 저가 항공을 이용해 인접한 유럽 국가로 주말 여행을 다녀오기 가장 좋습니다.
- 카플란 런던 센터
- • 코벤트 가든 캠퍼스 (3-4 Southampton Place): 런던 중심부의 활기찬 거리, 대영박물관 및 유명 대학들과 인접해 있습니다.
- • 30+ 전문 센터 (Palace House, 3 Cathedral Street): 만 30세 이상 성인 전용 센터가 별도로 존재하며, 유명 먹거리 시장인 버러 마켓 옆에 위치합니다.
🍁 토론토 (Toronto)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기는 다문화 도시
- • 추천 포인트: 북미권 중에서도 치안이 매우 안전하고 영어가 비교적 표준적이어서 어학연수 초보자에게 최적입니다. 세계적인 절경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주말에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 캠퍼스 위치 (350 King Street East, Toronto): 유니온 스테이션 및 세인트 로렌스 시장 인근다운타운 핵심지에 위치하며, 최신 멀티미디어 강의실과 깔끔한 학생 라운지를 제공합니다.

카플란 토론토 센터
💡 카플란(Kaplan) 공통 4주 한달살기 핵심 커리큘럼 키워드
- • K+ 시스템 (K+ Learning Space / K+ Extra): 교실 수업 외에 온라인과 앱을 통해 문법, 어휘, 발음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즉각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
- • K+ 클럽 (K+ Clubs): 교사 인솔 하에 이루어지는 회화 클럽, 액티비티, 소셜 모임으로 친구 사귀기에 최적
- 유연한 코스 선택: 주 20회(일반 영어) 또는 주 28회(집중 영어, 스킬 집중 선택 가능) 중 학업 강도 조절 가능
한달살기 비용 총괄 가이드 (4주 기준)
| 구분 | 뉴욕 (미국) | 런던 (영국) | 토론토 (캐나다) |
|---|---|---|---|
| 물가 수준 | 매우 높음 | 높음 | 보통 |
| 예상 학비+생활비(숙식) | 550만 ~ 800만 원+ | 450만 ~ 650만 원 | 350만 ~ 550만 원 |
💡 총 비용 아끼는 팁
- 어학원 프로모션: 카플란은 종종 4주 이상의 장기 등록이나 사전 예약 시 학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등록 전 '프로모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숙소 선택: 뉴욕과 런던은 통학 시간을 줄이는 대신 숙소 비용이 상승합니다.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통학 거리가 조금 있더라도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의 숙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생활비: 위 비용은 일반적인 생활 기준이며, 외식 비중과 주말 여행 횟수가 많으면 지출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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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4주 어학연수도 학생비자(Visa)를 따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A. 아니요! 미국(ESTA), 영국(ETA/무비자), 캐나다(eTA) 관광/무비자 승인만으로 4주 연수가 가능합니다. 단, 미국 등 일부 국가는 주당 수업 시간이 일정 기준(보통 주 20시간 내외) 이하인 경우만 관광비자 소지자의 어학연수가 허가됩니다.
Q2. 영어 실력이 초보 수준인데 4주 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첫날 레벨 테스트를 통해 본인 실력에 딱 맞는 반으로 배정되며, 카플란의 K+ 학습 시스템을 이용해 초보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적응할 수 있습니다.
Q3. 4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현지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까요?
A. 네! 카플란의 대표 프로그램인 'K+ 클럽'과 매일 열리는 다양한 소셜 액티비티(시티 투어, 스포츠, 파티 등)에 적극 참여하시면 짧은 시간 내에 세계 각국의 친구들을 쉽게 사귈 수 있습니다.
Q4. 숙소는 기숙사와 홈스테이 중 어디가 좋은가요?
A. 현지 문화 체험과 가성비, 식사 해결을 원하시면 홈스테이를, 프라이버시와 시내 중심가 접근성,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시면 학생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Q5. 4주 해외 한달살기 출발 몇 달 전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A. 인기 도시의 숙소(특히 기숙사) 마감과 항공권 가격 상승을 고려해 출발 2~3개월 전에는 어학원 등록 및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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