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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적산사(Quantity Surveyor) - 유학 후 이민 추천 전공

25.12.29

호주 건설·부동산 유망전공 가이드

호주 적산사(Quantity Surveyor) 전공 완전정리

적산사(QS)는 건설 프로젝트의 비용·계약·리스크를 관리해 “예산 안에서, 안전하게, 수익성 있게” 공사를 완성하도록 돕는 핵심 직무입니다.
이 글에서는 전공 설명, 커리큘럼, AIQS 인증 기반 추천학교, 졸업 후 진로·연봉·기술심사까지 필요한 내용만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1. 적산사(Quantity Surveyor)란 무엇인가요?

적산사(QS)는 건설 프로젝트에서 비용과 계약을 “끝까지” 관리하는 전문가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공사 진행, 준공 후 정산까지 전 과정에서 원가·예산·클레임·계약을 다룹니다.

주요 업무

  • 건설 비용 산정(측량/물량 산출) 및 견적서 작성
  • 예산 수립·비용 계획(Cost Plan)과 단계별 비용 통제
  • 계약서/발주 문서 관리, 변동(Variation) 및 클레임 관리
  • 입찰(Tender) 분석, 업체 비교, 리스크/수익성 평가
  • 공정별 기성(Progress Claim) 검토 및 최종 정산(Final Account)

 

포인트
QS는 “현장 기술직”이라기보다 건설 비즈니스(재무·계약) 중심의 전문직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건설 + 숫자/계약에 강한 분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2. 어떤 학생에게 잘 맞나요?

이런 분에게 추천

  • 숫자·엑셀·분석이 잘 맞고 꼼꼼한 성향
  • 건설/부동산 업계로 가고 싶지만 “순수 공학”은 부담
  • 계약/협상/문서 실무에 거부감이 없음
  • 호주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현실 루트”를 원함
분석형 계약/문서 취업연계

미리 알고 가면 좋은 점

  • 건축/시공 용어, 도면/측량 감각이 필요(처음엔 낯설 수 있음)
  • 수업에 그룹과제·케이스 스터디가 많은 편
  • 산업 경험(인턴/파트타임)이 커리어 속도를 크게 좌우
현장언어 프로젝트형 인턴 중요
 

3. 전공 커리큘럼은 무엇을 배우나요?

학교마다 명칭은 조금 달라도, QS 트랙은 대체로 아래 4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A. Measurement & Estimating

  • 도면 기반 물량 산출, 견적(Estimate) 작성
  • Bill of Quantities(BOQ) 기초
  • 단가/노무/자재/장비 비용 구조 이해

B. Cost Planning & Control

  • 프로젝트 단계별 예산 수립과 비용 통제
  • Value Engineering(가치공학) 관점의 비용 최적화
  • 현금흐름(Cashflow) 및 리포팅

C. Contract & Construction Law

  • 계약관리(Procurement), 발주 방식(Design & Construct 등)
  • 클레임, 분쟁, 리스크 관리
  • 윤리·컴플라이언스, 안전(OHS) 기초

D. Project/Construction Management

  • 공정/일정 계획(Programming), 프로젝트 운영
  • 건설 기술·공정 이해(저층/고층, 서비스 등)
  • 산학연계(Work-Integrated Learning) 또는 인턴십(학교별 상이)

 

실전 팁
QS는 “학점”도 중요하지만, 실제 채용에서 인턴/캐뎃십 경험 + 소프트웨어/엑셀 실무가 경쟁력을 크게 만듭니다.
 

4. AIQS 인증이 중요한 이유

호주에서 QS 커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가능하면 AIQS(호주 적산사 협회) 인증(Accredited) 과정 중심으로 학교를 고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AIQS 인증을 챙기면 좋은 점

  • 전공 커리큘럼이 “QS 직무 기준”에 맞게 설계되어 있음
  • 졸업 후 Membership / Migration Skills Assessment 경로에서 도움
  • 학교/과정 선택이 명확해져서 “중간에 전공 미스”를 줄일 수 있음

 

중요
AIQS 인증 여부는 학교명이 아니라 “해당 과정(Program)”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과정별로 인증 여부가 다를 수 있어요.
 

5. 추천 학교(지역별) 한눈 정리

아래는 AIQS 공식 페이지에 등재된 호주 내 대표 Undergraduate Accredited 과정들 중 QS 진출과 연계가 좋은 학교들을 지역별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과정명은 학교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시점에 최종 확인 권장)

NSW (시드니/뉴사우스웨일즈)

  • UNSW: Bachelor of Construction Management and Property (Honours 포함)
  • UTS: Bachelor of Construction Project Management (QS 진출 연계)
  • Western Sydney University: Construction Management (Honours) - QS Major
  • University of Newcastle: Construction Management (Building) (Honours)
대도시 취업 산업연계 선호지역

QLD (브리즈번/퀸즐랜드)

  • QUT: Built Environment (Honours) - Construction Management & Quantity Surveying
  • QUT: Urban Development (Honours) - Quantity Surveying and Cost Engineering
  • Bond University: Construction Management and Quantity Surveying
브리즈번 실무중심 고용시장

VIC (멜버른/빅토리아)

  • Deakin: Construction Management (Honours)
  • RMIT: Construction Management (Honours)
멜버른 종합대 진로폭

ACT/SA/WA (기타 지역)

  • University of Canberra (ACT): Building and Construction Management (Honours)
  • UniSA (SA): Construction Management (Honours) - QS Specialisation
  • Curtin (WA): Applied Science (Construction Management)
지역다변화 전략형 선택 비용절감
학교 선택 팁
“학교 이름”보다 1) AIQS 인증 과정인지, 2) 산학 연계(인턴/업계 프로젝트)가 있는지, 3) 졸업 후 취업 시장(도시/산업)이 맞는지를 먼저 보시면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6. 졸업 후 진로(직무 트랙)

QS 전공을 하면 “적산사”만 되는 것이 아니라, 계약·프로젝트·부동산 영역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대표 커리어 트랙

  • Quantity Surveyor (QS): 물량/견적/비용/정산 핵심 직무
  • Estimator / Cost Planner: 견적·원가 계획 특화
  • Contract Administrator: 계약/클레임/문서 운영
  • Project Coordinator / Project Manager: 프로젝트 운영 트랙
  • Property / Facilities: 자산·시설 운영/관리로 확장
 

7. 연봉·수요·커리어 전망

QS는 호주 건설 시장(주거·상업·인프라)과 함께 수요가 움직입니다. 경력에 따라 보상이 빠르게 커지는 편이며, 계약/클레임 역량을 갖추면 상위 포지션으로 올라가기 좋습니다.

연봉 범위(참고용)

  • Graduate/Junior: 대략 연 AU$70,000~90,000 수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음
  • Mid-Level: 연 AU$100,000+ 구간 진입 가능
  • Senior/특화(클레임/대형 프로젝트): 연 AU$120,000~130,000+도 기대 가능

 

참고
연봉은 도시(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회사 유형(컨설팅/시공/발주), 프로젝트 규모, 기술(계약/클레임) 등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정확한 현실 연봉”은 지원 지역과 목표 직무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드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8. 취업/이민(기술심사) 흐름

호주에서 장기적으로 커리어(취업·비자)를 고려한다면, 기본 흐름은 아래처럼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본 로드맵

  1. AIQS 인증 기반 전공(가능하면)으로 학업
  2. 학업 중 인턴/캐뎃십/파트타임으로 산업 경험 확보
  3. 졸업 후 취업(또는 Graduate 포지션) 진입
  4. 필요 시 AIQS 관련 경로로 Migration Skills Assessment 검토
  5. 상황에 따라 주정부/고용주/기술비자 등 전략 설계
중요
호주 비자/직업군 리스트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민 가능/불가”를 단정하기보다, 학업-경력-지역-직무 조합으로 가장 안전한 전략을 짜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9. 준비 체크리스트

입학 전

  • 목표 지역(시드니/브리즈번/멜버른 등)과 커리어 방향(컨설팅/시공/발주)을 먼저 결정
  • AIQS 인증 “과정” 여부 확인 후 학교 리스트 압축
  • 필수 과목(수학/물리 등) 요구 여부는 과정별로 확인
  • 학업 계획과 예산(학비+생활비)을 함께 설계

학업 중

  • 엑셀/리포팅, 문서 작성(계약/클레임) 역량 강화
  • 가능하면 1~2학년부터 인턴/산업 경험 확보(채용에서 큰 차이)
  • 네트워킹(학교 커리어센터/동문/업계 행사) 적극 활용
 

내 성적·영어·예산·희망지역 기준으로 QS 전공 루트 바로 잡아드릴게요

AIQS 인증 과정 체크, 지역별 취업시장, 학비/장학 가능성까지
“가능성 높은 조합”으로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

 

1:1 맞춤 상담 신청하기

FAQ | 자주 묻는 질문

Q1. Quantity Surveyor 전공이면 꼭 AIQS 인증 과정이어야 하나요?
가능하면 AIQS 인증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인증 과정은 QS 직무 기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 졸업 후 Membership/Migration Skills Assessment 경로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목표가 “이민”인지 “취업”인지에 따라 최적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Q2. 비전공자(문과)도 따라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초반에 건설 용어, 도면/측량 개념이 낯설 수 있어 1학년 때 기초 과목을 탄탄히 잡고, 엑셀/리포팅 습관을 만들어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Q3. 졸업하면 어떤 회사로 취업하나요?
컨설팅(Quantity Surveying/Cost Consultancy), 시공사(Builder/Contractor), 발주사(Developer), 인프라/정부 프로젝트 등으로 진출합니다. 커리어 초반에는 Graduate/Junior 포지션으로 시작해 경력과 프로젝트 경험이 쌓일수록 빠르게 상승하는 편입니다.
Q4. 학업 중 인턴이 꼭 필요할까요?
QS는 실무 경험이 경쟁력을 크게 만듭니다. 인턴/캐뎃십/파트타임 경험이 있으면 졸업 후 취업 속도가 빨라지고, 면접에서도 “현장 이해 + 계약/비용 감각”을 증명하기 쉬워집니다.
Q5. 어느 도시가 QS 취업에 유리한가요?
대형 프로젝트는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에 기회가 많고, 개인 상황(예산/생활환경/장기비자 전략)에 따라 최적 도시는 달라집니다. 목표 직무(컨설팅/시공/발주)까지 포함해 도시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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