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 정보 캐나다의 대학, 대학원 정보부터 진학 방법, 입학 전략, 장학 정보까지 해외유학에 꼭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캐나다 자녀동반 유학| 센테니얼 자녀무상교육 조건&장학금 소식
CA 센테니얼 컬리지 최신 소식
캐나다 유학이나 자녀 동반 유학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정말 반가운 센테니얼 컬리지의 최신 소식을 들고 왔어요!
이번 글에서는 ① 어학과정(ESL)부터 적용되는 자녀무상교육 혜택부터, ② 이민법 개편에 따른 토론토 센테니얼 컬리지의 새로운 경쟁력, 그리고 ③ 4년제 명문대 편입 옵션 확대와 장학금 소식까지 센테니얼 컬리지 최신 업데이트 설명회에 직접 참석한 종로유학원이 알차게 정리해 두었으니 캐나다 유학을 준비 중이시라면 꼭 확인해 보세요!
캐나다 자녀동반유학을 준비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언제부터 자녀의 공립학교 무상교육이 가능한가?" 일 텐데요.
센테니얼 컬리지와 연계된 Durham 교육청(DDSB) 공식 확인에 따르면, '어학과정(ESL) + 본과정' 조건부 입학 승인(스터디 퍼밋 수령)'을 받은 경우, 어학연수 기간부터 동반 자녀의 공립학교 무상교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잠깐! 어학과정만 등록하면 안 되고, 반드시 '본과 과정'까지 연결해야 하는 이유는?
캐나다 이민국 및 교육청 규정상, 단순 어학연수 목적만으로는 학생비자 발급 시 자녀무상 혜택을 받기 어렵거나 비자 승인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과 과정 입학이 조건부로 연결되어 있는 스터디 퍼밋을 수령해야 어학연수 기간부터 차질 없이 자녀 무상교육 혜택을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센테니얼 메인 캠퍼스(Progress Campus)에서 수업을 들으실 경우, 자녀들은 메인 캠퍼스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피커링(Pickering) 지역의 학교로 배정받아 등하교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피커링 지역은 백인 거주 비율이 높아 자녀가 자연스럽게 영어에 몰입하고 현지 문화를 적응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노스욕 등 인근 타 지역 대비 렌트비 부담도 적어, 보호자의 통학 편리성과 자녀의 교육 환경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자녀동반 유학 지역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주정부 이민(OINP) EOI 점수표 개편으로 지방 지역 학업 가점 항목이 전면 삭제되었습니다.
이전처럼 추가 점수를 받기 위해 외곽 지방 지역으로 떠날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풍부한 인프라와 압도적인 취업 기회를 자랑하는 토론토(GTA) 중심에 위치한 센테니얼 컬리지 진학의 메리트가 더욱 커졌습니다.
센테니얼 컬리지에서 디플로마 과정을 마친 후 4년제 대학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University Pathway 옵션이 더 넓어졌습니다.
기존의 경영/마케팅 계열뿐만 아니라, Liberal Arts(인문/교양) 전공까지 Trent University 2+2 편입이 확대 적용됩니다.
디플로마 수료 후 명문 대학교 학사 학위까지 연계되는 인문계열 선택지가 다양해져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됩니다.

◆ 센테니얼 컬리지 강점
- GTA 졸업생 만족도 1위 & 캐나다 내 취업 가능성 1위를 차지한 입증된 명문 컬리지입니다.
- 인기 학과 보유: 보건계열(간호조무사, PSW, 약무보조 등), 기술/IT계열(항공정비, 중장비, 게임프로그래밍 등), 유아교육(ECE) 등 취업과 이민에 유리한 다양한 학과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 학비 & 장학금
학비(1년 기준): $17,000~$23,000 (약 1,700만~2,300만 원)
[입학 장학금 혜택]
- 1년 과정: $2,000
- 2년 과정: 총 $3,000 (1년차 $2,000 / 2년차 $1,000)
- 3년 과정: 총 $4,000 (1년차 $2,000 / 2~3년차 각 $1,000)
- 4년 과정: 총 $5,000 (1년차 $2,000 / 2~4년차 각 $1,000)

까다로운 스터디 퍼밋 비자 발급까지 단 한 번에 정확하게 준비하고 싶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