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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Olivia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2.08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업 일정이 없는 주말을 이용해서 밴쿠버에서 가까운 시애틀에 다녀왔습니다.
시애틀은 밴쿠버에서 버스나 기차를 이용해 3-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캐나다에서 미국을 비교적 쉽게 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도시인데요!
시애틀은 한 도시 안에서 자연과 도시, 일상과 관광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유명한 랜드마크부터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까지 골고루 즐길 수 있어
짧은 여행에도 만족도가 높은 도시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시애틀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장소들을 중심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전망이 인상적인 공원부터 시애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그리고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캠퍼스까지,
직접 방문해본 후기를 바탕으로 시애틀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케리공원(Kerry Park)
케리 공원은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전망 포인트 중 하나로,
시애틀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규모가 그렇게 큰 공원은 아니지만,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만큼은 시애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맑은 날에는 스페이스 니들을 중심으로 다운타운의 건물들과 함께 먼 거리의 풍경이 함께 보이기도 합니다.
해가 지기 전후로 방문하면 시애틀의 아름다운 낮과 밤의 분위기를 모두 즐길 수 있어 더욱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잠시 서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애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2.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스페이스 니들은 시애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도시의 상징 같은 존재입니다.
시애틀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관광명소인데요.
멀리서 바라봐도 인상적이지만, 가까이에서 올려다보는 것도 생각보다 더 웅장하게 느껴집니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시애틀 시내는 물론,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시애틀이라는 도시의 지형적 매력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는 외부에서만 관람했지만, 내부 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어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부담이 없으니
입장해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애틀을 처음 방문하신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볼 만한 장소입니다.

3. 프레몬트 트롤 (Fremont Troll)
프레몬트 트롤은 다소 엉뚱하면서도 시애틀다운 개성이 느껴지는 장소입니다.
다리 아래에 숨어 있는 거대한 트롤 조형물은 처음 보면 놀라면서도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독특한 콘셉트 덕분에 짧게 들러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관광지라기보다는 동네의 작은 명소 같은 느낌이라,
시애틀의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4.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Pike Place Market)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의 일상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장 안으로 들어서면 신선한 해산물, 꽃, 과일, 그리고 다양한 로컬 상점들이 이어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큽니다.
관광지이면서도 여전히 현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장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애틀의 활기찬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고,
간단한 길거리 음식이나 커피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시애틀 여행 중 하루쯤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워싱턴 대학교 (University of Washington)
워싱턴 대학교 캠퍼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지라고 느껴질 만큼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특히 수잘로 도서관(Suzzallo Library)은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인상적이어서,
하나의 문화유산처럼 느껴졌습니다.
해리포터 도서관으로도 유명한 공간이라서, 도서관 내부에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내부 역시 차분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잠시 머무르기만 해도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도서관 내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워싱턴 대학교 학생들도 많기 때문에, 차분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싱턴 대학교 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드럼헬러 분수(Drumheller Fountain)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소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분수와 함께 펼쳐진 풍경이 특히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워싱턴 대학교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이지만,
저 같은 여행자 입장에서도 충분히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시애틀은 관광지와 일상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도시입니다.
전망 좋은 공원에서 도시를 내려다보고,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사람들의 일상을 구경하며,
캠퍼스에서 조용히 산책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시애틀의 분위기에 스며들게 됩니다.
처음 시애틀을 방문하신다면 이번에 소개한 장소들을 중심으로 여행 일정을 구성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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