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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Olivia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3.08
카플란 밴쿠버에서는 여행사 West Trek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인접한 여행지인 시애틀, 밴프, 포틀랜드, 휘슬러 등을 여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녀올 수 있는데요!
프로그램 신청만 하면 교통 편의 제약 없이 주요 관광지를 비교적 쉬운 방법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West Trek의 ‘Whistler Winter Adventure Tour’를 신청하여 다녀왔습니다.
West Trek의 휘슬러 원데이 투어 가격은 $85였습니다!
교통편에 대한 걱정 없이 휘슬러를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밴쿠버에서 휘슬러로 가는 동안 2개의 장소를 방문하였는데요!
포토 코브 주립공원과 샤논 폴스였습니다.
포토 코브 주립공원에서는 바다와 산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날씨가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서핑하시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샤논 폴스는 조금만 더 올라가면 전망대도 구경할 수 있었지만,
휘슬러를 충분히 즐기고 싶었기 때문에 폭포 구경만 하고 다시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휘슬러로 이동하는 길에는 집결 장소, 주요 관광지 등이 표시된 종이 지도를 배부해 주셨습니다!
휘슬러 빌리지의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고,
구글맵에서도 위치를 확인 가능하지만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았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센터에 도착해서는 액티비티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곤돌라 티켓을 구매하고, 몇몇 학생들은 집라인, 번지점프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높은 곳을 무서워해서 액티비티는 따로 추가하지 않았지만,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예쁘다고 하니 휘슬러에 방문했다면
곤돌라는 한 번쯤 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행들은 모두 곤돌라를 탑승할 예정이어서 탑승 전 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점심 식당으로는 Stonesedge Kitchen을 선택하였는데요.
저는 시저 샐러드를 주문하였고 가격은 $21이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의 물가는 밴쿠버에 비해 비교적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하루 동안 있을 시 한 끼 정도의 식사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휘슬러 기념품 가게로는 Carlbergs Gift Shop, Cool As A Moose를 방문하였습니다.
가장 유명한 기념품 가게였던 만큼, 귀여운 마그넷과 의류가 많았습니다.
이 가게들 외에도 룰루레몬, 루츠 등 캐나다 브랜드가 많기 때문에
관심 있는 브랜드가 있다면 천천히 구경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휘슬러 빌리지의 아이스크림 맛집인 COWS Whistler도 방문하였는데요.
아이스크림과 굿즈를 함께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휘슬러도 다른 아이스크림 매장과 같이 맛보기 스푼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맛을 다양하게 테이스팅 해보고 최종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Cownadian Maple 맛을 선택하였는데, 메이플 향이 진하고 고소하게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콘으로 주문하면 스프링클을 뿌려주기 때문에, 달달한 맛을 좋아한다면 콘으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휘슬러 빌리지의 상징인 올림픽 링도 방문하였는데요.
측면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오륜기 색상이 잘 보이기 때문에,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촬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륜기의 선명한 색감이 입체적으로 살아나 훨씬 더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카플란 밴쿠버와 West Trek이 함께하는 이번 휘슬러 투어는 어학연수 생활 중 잊지 못할 소중한 페이지가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장거리 여행을
학교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West Trek 여행사를 통한 여행에서는 카플란뿐만 아니라
다른 어학원의 학생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을 직접 마주하고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는 과정은 공부로 지친 몸과 마음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 연수 중인 학생이라면, 혹은 연수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이런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세요.
낯선 환경에서의 도전이 여러분의 어학연수 생활을 더욱 풍성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도시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