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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 맛집 추천

chocho | 2026.07.25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밴쿠버에서 지내면서 직접 먹어보고 맛있었던 음식점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밴쿠버에는 정말 다양한 나라의 음식점이 있어서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한국 음식과 비슷한 음식부터 일본 음식, 베트남 음식, 브런치와 피자까지 다양한 음식점을 방문해 봤는데, 

그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곳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소개하고 싶은 음식은 마라탕입니다. 

밴쿠버에서 마라탕을 먹고 싶다면 

‘Big Way Hotpot’과 ‘Happy Tree House’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마라탕을 좋아해서 밴쿠버에서도 여러 번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마라탕을 처음 먹거나 너무 강한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클래식한 맛으로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마라탕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클래식으로 주문하면 비교적 익숙한 맛에 가깝게 먹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재료를 직접 골라서 넣을 수 있다는 점도 마라탕의 재미 중 하나입니다. 

야채, 고기, 두부, 면 등 원하는 재료를 골라 담고, 

맵기나 맛을 선택할 수 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습니다.

 

‘Happy Tree House’에서는 특히 양꼬치가 맛있었고, 

조개 위에 당면이 올라간 메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개와 당면을 같이 먹으니 맛이 잘 어울렸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팽이버섯 꼬치도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해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곳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하고 싶은 곳은 스쿼미시에 위치한 ‘’입니다. 

이곳에서는 브런치를 먹었는데, 특히 에그 베네딕트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브런치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의 양도 꽤 많아서 한 끼 식사로 먹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에그 베네딕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러 곳에서 먹어봤는데, 

Fergie’s Cafe에서 먹은 에그 베네딕트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침이나 점심 시간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Jinya Ramen Bar’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라멘 국물이 깔끔했고, 음식 맛도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매장 내부도 깔끔해서 식사하는 동안 기분이 좋았습니다. 

밴쿠버에서 라멘을 먹고 싶을 때 너무 무겁거나 자극적인 맛보다는 

깔끔한 라멘을 먹고 싶다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각자 원하는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피자를 좋아한다면 ‘Locanda dell'Orso’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는 피자를 먹었는데 맛있었고, 

티라미수도 함께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피자만 먹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디저트까지 같이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티라미수가 맛있어서 피자를 먹은 뒤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주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베트남 음식 중에서는 ‘Pho 37’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곳에서는 일반적인 국물이 있는 쌀국수가 아니라 

국물 없이 새우가 들어간 메뉴를 먹었습니다. 

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평소에 먹던 쌀국수와는 다른 스타일이라 신기했습니다. 

국물이 없어서 처음에는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와 면을 함께 먹는 맛이 좋았고, 평소에 쌀국수만 먹어봤다면 

이런 메뉴도 한 번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곳은 ‘Raisu’입니다. 

Raisu에서는 면 종류의 음식과 스시를 먹어봤습니다. 

특히 네모난 모양의 스시가 기억에 남는데, 

일반적인 스시와는 모양이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의 비주얼도 예쁘고 여러 가지 메뉴를 함께 먹어볼 수 있어서 

친구들과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것은 

제가 좋아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도 새로운 맛집을 찾아가는 것을 좋아했지만, 

밴쿠버에서는 여러 나라의 음식을 쉽게 먹어볼 수 있어서 

더 다양한 음식을 시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아시아 음식이라고 해도 한국에서 먹던 음식과 

조금 다른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고, 

평소에는 잘 먹지 않던 음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이번에 소개한 음식점들은 제가 직접 방문해서 먹어본 곳들이라 

더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들입니다.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마라탕이나 양꼬치를 먹고,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는 Fergie’s Cafe를 방문하고, 

라멘이나 피자, 베트남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각각 

Jinya Ramen Bar, Locanda dell'Orso, Pho 37을 찾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맛있게 먹은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밴쿠버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에 소개한 음식점들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밴쿠버에서 새로운 맛집을 발견하게 된다면 

직접 먹어보고 또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여러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거나 밴쿠버에서 새로운 음식점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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