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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카플란- seattle tour

yewon | 기타 | 2024.02.17

오늘은 "카플란" 어학원에서 신청하여 가게 되었던 seattle tour 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종로유학원에서 연결시켜준 카플란은 매일매일 많은 활동(카플란 액티비티)들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에 로키산맥, 시애틀등에 갈 수 있는 투어들을 연결시켜 Tour이름은 "Seattle Winter Sightseeing Tour" 이고

 Discover Canada Tours 에서 주최한 투어이다. 

비자 신청은 인터넷 (이스타비자)에서 했으며 승인까지 얼마 걸리지 않아 쉽게 신청할 수 있었다. 

 

 

버스로 이동하였으며 첫 도착지는 시애틀 아울렛이었다. 

브랜드에 따라 다르지만 폴로는 한국과 가격이 그렇게 차이 나지 않았지만 캘빈클라인과 챔피언 같은 브랜드는 한국보다 가격이 엄청 저렴하다.

시간을 충분하게 주시기 때문에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그 후에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에 갔다. 

스페이스 니들은 미국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이자 1962년 세계 바람회를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스페이스 니들은 저녁 야경이 굉장히 이쁘며 전망대에 올라가는 가격이 성인 기준 45000원~50000원이다. 

조금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서 우리는 주변 야경만 구경하였다. 

저녁은 따로 먹었으며 ball street에 가서 "와사비"라는 가게에서 일본 롤을 먹었는데 가격 대비 엄청 맛있어서 추천한다.

 

다음날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갔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907년 8명의 상인들이 문을 열었던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이라고 한다. 

이 시장은 생선 가게가 가장 유명한데 큰 생선이 들어오면 생선을 집어 던지며 주고받는 상인들의 모습이 유명하다 하였는데 

직접 그 장면을 보니 굉장히 신기했다. 

상인들께 사진을 부탁드리면 사진도 찍어주시니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기 좋을 것 같다. 

시장에서 유명한 껌이 붙어있는 벽을 찾아갔다.

굉장히 다양한 풍선껌들이 벽이며 바닥이며 붙어있는데 처음으로 조금 충격받은 관광지 였던 것 같다. 

 

그 후 10분 정도 걸어서 첫 스타벅스 지점에 갔다. 

첫 스타벅스 지접이라 그런가 로고는 조금 달랐지만 이쁜 텀블러와 머그컵이 많기 때문에 온 김에 하나 사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 후에 유명하다는 치즈 팩토리에 갔다. 

기본 케이크와 딸기 케이크를 시켰는데 소문대로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기본 빵을 주는데 조금 딱딱했지만 버터랑 같이 먹으니 고소함이 더 잘 느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4명으로 분할결제도 해주시니 4명이라면 2개만 주문해도 충분하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시애틀에 유명한 시애틀 공공 도서관에 갔다. 

1890년에 설립 되었고 2004년에 램 콜하스가 설계하여 재개관 하였다고 해서 그런가 내부랑 외부가 엄청 깨끗하고 넓었다. 

도서관 까지 구경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밴쿠버에 도착하였다. 

 

 

피곤하고 일요일엔 비도 와서 힘든 여정이 될 뻔 했지만 그래도 뿌듯하고 재밌었던 여행인 것 같았다. 

첫번째 사진이 공공 도서관 사진, 두세번째 사진이 스페이스 니들 사진이며 네번째 사진이 치즈 팩토리에서 먹은 치즈케이크 사진 마지막 사진이 처음으로 설렙된 스타벅스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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