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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캐나다 구경할 곳 2탄 그랜빌 아일랜드/잉글리쉬 베이+스탠리 파크

y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4.09

 

1. Granvile Island (그랜빌 아일랜드)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에서 유명한 대형시장이 있는 곳입니다. 

섬 분위기가 밴쿠버랑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사실은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즐길거리가 엄청나게 많은 것은 아닌데 하루정도 유명한 시장인 퍼블릭 마켓을 구경하고 

날씨 좋은 날에 산책하러 가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 Granvile Island Public Market은 매일 9시부터 6시까지만 영업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시장 안에 가면 카페도 있고 도넛 그리고 기념품샵과 소품샵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시장 안에 있는 도넛은 lee's Donuts인데 이 도넛집은 체인점입니다. 

그런데 원래부터 맛있는 도넛집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줄은 항상 깁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시장 밖으로 버스킹도 하는데 도넛이랑 커피 사서 버스킹 구경하는 것도 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여기 온 목적 중 하나가 납작 복숭아 때문입니다. 

복숭아인데 납작해서 되게 인기가 많은데 구매를 하고 3일 정도 후에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Four seasons Farm}에서 구매 가능하니 온김에 한번 추억삼아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하지만 가격은 꽤 있는 편입니다). 

 

Bread Affair라고 유명하다는 빵집도 있는데 가보진 않았지만 그랜빌 아일랜드 입구 쪽에 있다고 하니

사서  퍼블릭 마켓까지 걸어갈 때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입구에 있으니 첫 코스로 )

 

레스토랑으로는 The Sandbar Seafood Restaurant을 추천합니다. 

혹은 저렴하게 랍스타가 먹고 싶다면 The Lobster Man!! 

(아! 추가적으로 퍼블릭 마켓안에 푸드코트가 있어서 포장해서 안에서 먹어도 되는데 항상 꽉 차있습니다,,,)



 

2. English bay + Stanley park

밴쿠버에서 엄청 유명한 공원이자 꼭 가봐야 하는 장소인 Stanley park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잉글리쉬 베이랑 스탠리 파크는 바로 붙어있습니다. 

아무래도 해변가이다보니 다운타운 보다 온도가 낮게 느껴질 수 있어서 항상 추웠던걸로 기억되는데 

그 바람불어서 춥다는 것 정도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잉글리쉬베이는 해변가로 6~7시쯤에 정말 이쁜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엄청 많은 캐나다 구스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잉글리쉬 베이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자전거 길을 따라서 스탠리 파크 한바퀴를 크게 도는 것을 목표로 하루를 보냅니다. 

 

 

자전거 대여하는 곳에 보면 큐알코드가 붙어있는데 큐알코드를 찍고 입력하라는 대로만 입력을 하면 쉽게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탄 것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정도 안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저는 한바퀴를 택하진 않고 중간 지름길을 선택했습니다. 

지름길로 끝 지점으로 갔다가 잉글리시 베이로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어요. 

 

 

지름길로 가는 길이 비포장 도로에 오르막길이 조금 있어서 힘들긴 했지만 10분 정도 지름길로 가고 바닷가가 나오는 길을 달릴 때 

너무 시원하고 후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바닷가를 보면서 도넛을 먹으려고 잉글리쉬 베이로 가는 길에 도넛을 포장했는데 그 도넛 가게 이름은 2-1 UNNI PASTRIES이고 

피크닉을 즐기고 싶은 것이라면 김밥이나 분식류를 사서 먹는 것도 정말 좋은데 추천할만한 분식집 이름은 2-2 NOM NOM 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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