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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 벚꽃 축제

y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3.31

오늘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금, 토, 일) 진행하였던  CHERRY Blossom Festival에 다녀온 글을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어떤 날짜에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3월 중순~ 말부터 곳곳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하므로 3월 말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올해는 29일 금요일에 holiday 였기 때문에 긴 주말을 가진 주였는데 

그렇기 때문에 3월 말 긴 주말을 가진 주에 하는걸로 예상됩니다.

 

 

벚꽃 축제를 연 장소는 David Lam Park입니다. 

CANADA LINE을 타고 Yaletown-Roundhouse Station에서 내리면 됩니다. 

내려서 3분 정도 걸으면 벚꽃 나무와 엄청 많은 사람들이 보일 것인데 그 장소가 입구입니다.  

딱 왔을 때 입구부터 벚꽃 나무들이 엄청 가득했습니다. 

 

 

돗자리를 챙겨와서 피크닉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3월 말은 날씨가 봄 처럼 따뜻하진 않지만 춥지도 않은 날씨라서 피크닉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피크닉 하는 목적으로 온 것이라면 돗자리 필수 )

밴쿠버에는 피크닉을 하기에 좋은 공원 그리고 해변들이 엄청 많은데 그 공원들은 뒷 편에 소개하겠습니다!! ( 스탠리파크, 엘리자베스 파크 등등)

 

 

딱 피크닉을 하는 그린 야드에 들어왔을 때 엄청 다양한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딱 눈에 띄는 부스가 welcome korea 부스 였는데 되게 반가웠습니다! 

부스 중에는 판매하는 부스, 우편이나 부채 만드는 부스 등 되게 다양했습니다. 


 

아무래도 벚꽃이 일본에서 유명하다보니 만드는 부스나 판매 부스가 일본 관련이 엄청 많았습니다.

pocky(우리가 아는 빼빼로 비슷한 과자) 부스도 왔었는데 팔로우를 하면 쿠키앤크림 맛 포키를 얻는 등 그런 무료 부스들도 많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면 룰렛을 돌릴 기회도 주어지는데 아이스크림은 한컵에 6달러 정도 했습니다. 

룰렛은 그냥 많은 부스 중 하나인데 풍선, 공책, 연필, 우산, 캐리어 태그 케이스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사진 찍기도 굉장히 좋고 내년 벚꽃 축제에는 어떤 부스들이 올까 굉장히 기대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계단을 통해서 위로 올라가면 Cherry Jam Stage 에서 공연도 하고 있었습니다. 

신나는 노래에 사람들이 북적였고 그 공연 앞쪽 부스에서 하와이 빵도 무료로 제공 해주었어요.

돌아다니다보면 공짜로 간식거리를 받거나 체험할 수 있는 부스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다면 이 축제를 천천히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금요일보단 주말에 축제 부스들이 많이 오니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공원 주위로 푸드 트럭들이 엄청 많이 와있으니 돗자리만 가져와서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사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공원 근처에 간 맛있는 카페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엄청 가까워서 음료도 사서 피크닉을 즐기면 좋을 것 같다는 취지로 소개합니다~

* Cha Yuan Bubble TEa Yaletown

버블티 가게인데 스무디, 다양한 종류의 그린티(과일맛), 밀크티등을 판매하고 타피오카 펄 추가가 500원 밖에 안해요. 

와플이랑 젤라또도 판매하니 한번 들려보면 좋을 것 같아요. 타피오카펄이 정말 JMT !!

(망고 스무디를 추천 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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