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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밴쿠버 맛집 2탄 디저트

yewon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2.24

 

1탄에서는 음식점, 레스토랑을 중점으로 적은 것 같아 2탄에서는 디저트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과 친구들의 추천을 종합하여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맛있는 디저트집을 고려중이라면 참고용으로만 봐주면 될 것 같다.

 


(1) Jam Cafe

이 카페는 브런치 카페로 아침이나 점심으로 가기에 추천한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토스트, 음료. 펜 케이크, 베네딕크가 있다. 학원을 갔다 와서 간단한 점심으로 먹기에 추천한다.

 

 

(2) Soft Peaks Ice Cream

이 가게는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쫀득한 젤라또 느낌의 아이스크림 보다는 유기농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재형의 아이스크림이다.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하게 있고 그중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인 브라운 슈거 펄 메뉴를 추천한다. 

어떤 종류의 아이스크림에도 펄도 들어있다는 것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3) Earnest Ice Cream

이 아이스크림 가게는 개인적으로 엄청 추천하는 젤라또 형태의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베스킨 라벤스 처럼 다양한 맛을 고를 수 있다. 메뉴를 보고 맛 보고 싶은 맛이 있다면 맛보기 스푼을 주시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시리어스 초콜릿과 스트로베리 맛을 먹었는데 조합이 굉장히 잘 맞았다. 

밴쿠버에 왔다면 꼭 한번은 들렸으면 좋을 것 같다,

 

(4) Twisted Fork

이 집도 브런치 가게이다. 

이 집도 대표 메뉴로는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베네딕트 스프 토스트 등등이 있다. 

이 가게는 저녁도 운영하는데 다섯시부터 8시까지니 마음에 들었다면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더 많은 정보는 구글 맵에 찾으면 나오기 때문에 더 자세한 정보는 구글에서 검색해보기를 추천드린다.

 

(5) Tim horton

한국에 투썸플레이스, 미국에 스타벅스가 있다면 캐나다에는 팀 홀튼이 있다. 

팀 폴튼은 한국 강남에 한 곳 들어왔다고 들었는데 그 곳과는 완전히 다른 가성비 카페이다. 

도넛과 쿠키도 천원대이고 정말 어딜 가나 있기 때문에 학원 가기전에 하나씩 사서 가기 너무 좋은 카페이다.

 

 

(6) Lee donuts bentall

이 가게는 도넛 가게이다. 

다양한 도넛이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갈 수 있다. 

맛은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고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이 지점은 토요일 일요일은 문을 닫으니 참고부탹한다.

 

(7) Breka Bakery & Cafe

이 빵집은 애초에 학생들 한테도 유명한 곳이다. 

엄청나게 다양한 케이크를 맛볼 수 있고 샌드위치까지 찾아볼 수 있어 간단한 점심을 사러 가기에도 충분한 빵 가게이다. 

특히 이 빵집은 24시간 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너무 유리한 장점이 있어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한다.

 

 

(1) Vancouver Lookout

이 전망대는 40초 동안 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파노라마 전망대 까지 168미터를 잽싸게 올라간다. 

엘리베이터에서 밴쿠버의 멋진 360도 전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엘리베이터에서 레스토랑을 선택하면 그 곳으로 데려다준다. 

 

 

레스토랑에 가면 테이블이 천천히 360도씩 이동하는데 야경을 보기에 너무 이쁘다. 

하지만 예약이 다 차있으면 5시 이전으로 나가야 할 수 있으니 가기전에 전화를 통해 예약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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