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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휴일에 즐기는 스탠리파크 자전거 여행

Emil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2.21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주말 친구와 함께 스탠리 파크에 가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라이딩의 즐거움을 맛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도심 속 천국, 스탠리 파크에서의 자전거 타기는 빼놓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이 곳은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날씨까지 동조한다면 더욱 완벽할 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탠리 파크에서 자전거를 즐기기 위한 몇 가지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포토 스팟 추천부터 자전거 대여점 정보, 나아가 자전거 도로의 특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서 여러분들이 그곳을 방문했을 때 

시원한 바람에 몸을 실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우선, 스탠리 파크 자전거 타기는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활동입니다. 

특히 주말이면 더욱 붐비는데요, 햇살 좋은 날씨를 만나게 된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레저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기에 앞서 필수 체크리스트를 준비해봤습니다. 

시간대별 기후, 자전거 대여 가능한 곳과 비용, 주의해야 할 도로 규칙 등 여러분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들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시간대별 기후 : 네이버 및 구글 날씨 확인

- 추천 렌탈샵 : Jo-e bike (한국인 staff 有 / 2시간 $14불+Tax)

- 도로 규칙 : 일방통행 &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 완벽 구분

 

 

저는 Jo-e bike에 방문하여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자전거와 헬멧을 빌렸습니다. 

참고로 후불제이기 때문에 먼저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름과 연락처를 작성할 때 신분 확인도 하기 때문에 여권 등 신분증을 챙겨가야 합니다.

 

 

그리고 스탠리 파크는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전거 이용객은 보행자 도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산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안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전거의 경우, 양방통행이 아닌 오직 일방통행이기에 한 바퀴를 돌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르막길 또는 내리막길은 거의 없고 대부분 평지로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실제 스탠리 파크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다양합니다. 

첫째, 건강을 중시하여 운동을 목적으로 방문한 사람. 

둘째,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방문한 사람들. 

셋째, 자연을 감상하며 절경을 카메라에 담기 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사진 촬영 장소는 후반부 보다는 초반부에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후반부에 진입할수록 차량이 지나다니는 도로가 보입니다. 

따라서 자연 경치와 함께 사진 찍기를 원한다면 초반에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 기분 전환을 위해 떠난 자전거 여행이었는데, 초록색 나무와 맑고 투명한 물을 보니 제대로 리프레쉬가 되었습니다. 

도심을 떠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경험은 스탠리 파크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 스탠리 파크 자전거 여행에 대해 즐길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제공드리고자 했습니다. 

자전거를 통해 밴쿠버의 가장 아름다운 면을 경험하세요. 멋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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