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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캐나다]

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로 Go~!

Emil | 생활(맛집,여행등) | 2024.03.02

저는 지난 주말, 친구와 함께 캐나다의 린 캐니언 파크로 떠났습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모험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장소로 유명합니다.

 

 

린 캐니언 파크를 가기 위해서는 노스밴쿠버로 가야합니다. 

Waterfront Station에서 Sea Bus를 타고 북쪽으로 15분 정도면 노스밴쿠버의 Lonsdale Quay Station에 도착합니다. 

역 근처에는 식당과 카페도 있기에 오고 가는 길에 들려도 좋습니다. 

저희는 카페에 들려 커피를 한 잔씩 마시고 떠났습니다. 

Lonsdale Quay Station에서 버스를 1번 또는 2번만 환승하면 누구나 쉽게 린 캐니언 파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Sea Bus는 1시간에 3~4번 정도 운행하는데, 저와 제 친구는 운 좋게 4분만 기다리고 바로 탑승했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건너는 대중교통은 처음이라 색다르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걸려, 린 캐니언 파크에 도착하면 울창한 초록 나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본격적으로 관광을 하기 전에, Ecology Centre에 들려 공원 지도를 챙겼습니다. 

린 캐니언 파크에서는 서스펜션 브릿지가 유명하기에 지도를 보며 바로 갔습니다. 

사진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멋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가볍게 흔들리는 느낌은 약간의 스릴을 선사하며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저희는 흔들다리 위에서 잠깐 멈춰,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답니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잠깐씩 멈추는 경우가 많았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어서, 저희는 흔들다리를 안 쪽으로 들어가 산책을 즐겼습니다. 길을 따라 걷는 동안에는 근사한 폭포와 시원해 보이는 냇가를 보았습니다. 

자연 속에서의 평온함과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린 캐니언 파크에서의 하루는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 감상은 물론이고, 약간의 스릴이 있는 흔들다리, 그리고 Sea Bus는 관광하기에 너무 좋은 듯합니다. 

특히 입장료 걱정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대도시 속 작은 천국으로 불리는 이곳은 넓은 주차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어 개인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다만,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계단이나 울퉁불퉁한 돌이 많았기에 방문 하기 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산책 코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니 편한 복장과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자연의 품에서 특별한 시간을 찾고 싶다면 린 캐니언 파크는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드넓은 자연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서스펜션 브릿지는 단연 하이라이트입니다. 

재방문의 의사는 물론, 친구들과 함께 또 한번 찾아올 계획입니다. 

입장료도 없고, 접근성 좋고,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곳은 방문객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곳으로 여러분들도 마음의 평화를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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