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휴양지 칸쿤은 내가 한국에 있을 땐 잘 모르던 도시였다. 하지만 토론토에 와서 친구들이 칸쿤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을 보고 결정하게 된 여...
내가 토론토를 좋아하는 점을 가장 크게 뽑아 보라면, 바로 어딜 가든 큰 공원들이 있다는 것이다. 날씨 좋은 날 공원에 앉아 태양을 쬐는 것,...
토론토 시티 패스 시티 패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도시에 랜드마크들을 패키지로 구매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하...
세계의 중심,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고민하며 토론토를 선택한 많은 이들 가운데, “이것” 때문에 토론토를 선택한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에 다녀왔던 경험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나이아가라에 총 2번 다녀왔는데요. 한 번은 tnt 투어로 ...
로키산맥의 중심, 밴프 밴프,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무조건 가 보고 싶었던 캐나다의 대표적인 여행지이다. 토론토에서 밴프까지는 시차 차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에서 제가 다니고 있는 ILSC 라는 어학원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밴쿠버에는 대형 어학원이 꽤 많...
안녕하세요~ 오늘은 할로윈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중 하나인 버나비 펌킨 애프터 다크 행사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캐나다는 생각보다 할로윈에 진심...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행사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야구 경기 관람입니다. 혹시 야구를 좋아하시나요? 저...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에서 관람했던 스포츠 경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토론토의 대표적인 스포츠팀으로는 Toronto Blue Jays ...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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