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참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다. 나는 서른 번이 훌쩍 넘는 해들을 살아오면서 수 십번, 수 백번, 작건, 크건 내가 ...
한국에서 삶이 힘들때마다 내 자신에게 스스로 해주곤 했던 말이 있다. “힘내라. 지나가는 길에 핀 꽃 한송이, 풀 한포기가 너를 응원한다.” ...
2020년 CODID-19을 뚫고 벤쿠버로 유학오려는 모든 용기있는 유학생들에게. 한국에서 더 가져올걸, 했던 꼭 필요한 유학생 준비물들...
COVID-19을 뚫고 당당히 유학생활을 하는 유학생_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완벽한 적응. 이게 원래 NORMAL 인줄. COVID...
COCID-19을 대하는 유학생의 자세 네번째 이야기. 오늘은 고군분투 속에 매일 매일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클래스에 대해 이야기...
4월시작부터 벤쿠버는 슬슬 해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마치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듯 엄청나게 강렬한 햇볕이 하루하루 강해지는게 느껴지는 4월 중...
멘탈 붕괴의 3월 마지막주_ COVID19을 대하는 벤쿠버 유학생의 자세 02 ***********************************...
안녕하세요 :) 캐나다 어학연수 중인 Jessica 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원과 바깥 생활이 불가능해졌어요. 그래서 관광도 못하고 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마지막 과제는 기념품 쇼핑!! 돌아갈 때 돼서 급하게 사면 정신도 없고 이것저것 빼먹을 것 같아서 평소에 세일하거나 여행갔...
1. 누이블랑쉬(Nuit Blanche) 북미 최대 예술 축제(?) 라는 누이블랑쉬에 다녀왔당!누이 블랑쉬가 백야?를 뜻하는데 밤새 도시에 불...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