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홈스테이입니다. 출국하기 전에는 호스트 가족과의 만남이 어떨지, 첫 날은 어떤 모습일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오늘은 "카플란" 어학원에서 신청하여 가게 되었던 seattle tour 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종로유학원에서 연결시켜준 카플란은 매일매일 많은 활동(카플란 액티비티)들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에 로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토론토에서 제가 다녔던 학원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한국 종로유학원에서 학원에 관해 상담받을 때 대표적으로 유명한 두 학원에 대해 들었는데요, ILAC과 ILSC입니다. 저는 아일락을 선택...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약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했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 기억을 되살려 어학연수의 시작부터 끝까지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캐나다 토론토에 1년간 머물렀...
저는 아일락 학원에서 원래는 제너럴 스피킹 반에 있다가 제가 여행을 다녀오니까 원래 제가 있던 반의 선생님께서 아이엘츠 반으로 옮겨 가셨다는 말을 듣고 저도 아이엘츠 반으로 옮겨갔습니다. 아이엘츠 반이 있는 빌딩에는...
그랜드 캐니언에 갔을 땐 정말 피곤한 상태로 갔습니다. 새벽에 출발하는 거기도 하고 타고 가는 차량이 뒤로 젖혀지지 않는 의자였어서 고개를 기역자로 하고 엄청 졸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이동하는 시간만 다 합치면...
다음은 샌프란시스코였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넘어가는데 비행기 타고 6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새삼 미국이 참 넓다는 걸 또 실감해준 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지치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여행을 ...
안녕하세요 Kim입니다. 겨울 벤쿠버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맑은 하늘 보기가 드문데요. 간만에 날씨가 너무 좋아 North Vancouver에 다녀왔습니다. North Vancouver는 워터프론트에서 Sea...
안녕하세요, 저의 토론토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걸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 저는 무조건 피크닉을 고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하지 못했던 걸 토론토에서 일상처럼 했던 게 바로 피크닉이었습니다. 날이 따뜻해...
안녕하세요, 저번 편에 이어 토론토 탐방기를 더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토론토에서 가장 즐거웠던 계절은 봄~여름 사이였는데요, 겨울이 길었었던 만큼 인상깊은 계절이었어서 봄에 있었던 일들을 위주로 얘기해볼까 합니다...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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