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록한 아일락 학원에는 매달 액티비티 행사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제가 참여한 행사 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 몇 개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웰컴 파티 매 2주마다 새로 들어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
안녕하세요, Kim입니다. 벤쿠버에 처음 오시게 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컴패스 카드를 구매 해야하는데요. 처음에 어떻게 구매하는지 몰라서 인터넷을 찾아봐도 이해가 잘 안갔던 부분이 많았기에 여기서 소개해...
안녕하세요, Kim입니다. 보통 홈스테이를 하게되면 벤쿠버 다운타운이 아닌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갈 수 있는 거리의 리치몬드나 버너비에서 머물게 될텐데요. 저는 현재 버너비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어 버너비에서 즐...
저는 낯선 장소에 가면 더욱 내향적인 성격이 튀어나오는 편이라 학원을 초반에 다닐 땐 영어실력을 늘리는 것보다 그냥 캐나다라는 나라와 홈스테이 집, 아침 일찍 학원 시간에 맞춰가는 것 등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벅찼습...
안녕하세요, Kim입니다. 오늘은 ILAC 엑티비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ILAC은 West trek이라는 엑티비티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곳과 함께하고 있어서 여행도 혼자서 가기 어렵다면 같이 갈 수 있...
뉴욕여행기 그 첫번째! 일단 먼저 저는 어학원 tnt투어로 간게 아니라 캐나다 오기전 한국에서부터 비행기랑 숙소를 따로 예약하고 다녀온 여행입니다:) 참고 해주세요! tnt 투어로 뉴욕여행이 있는건 알았는데 직...
안녕하세요! Kim 입니다. 저는 운동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벤쿠버에 있을 동안 어떻게 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스포츠 시설이 한국보다 훨씬 잘되어 있고 즐...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김유진입니다! 이번에는 토론토 ec어학원 첫주 적응기를 가져왔어요! 저는 일단 친구와 함께 에어비앤비를 빌려서 생활하는 케이스인데요. 그래서 한인마트나 그냥 마트에서 같이 장을 보고 약속이...
안녕하세요. 토론토에서 어학연수 중인 해외 리포터 Donna입니다. 오늘은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갈 수 있는 방법은 꽤 많습니다. 학원 친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연수 중인 해외리포터 Donna입니다. 오늘은 저의 토론토 어학원에서의 첫 날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12월 4일, 대망의 첫 막이 올랐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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