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휴학없이 달려왔던 학교, 쉴틈 없던 회사생활 속에서 20대의 마지막을 마무리 하고 싶진 않았고 용기를 내서 퇴사를 하고 가장 해보고 싶었던 어학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부담스러웠고, 치안은 중...
영어능력 향상과 많은 문화체험을 하기 위해 34살의 나이에 퇴사 후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캐나다와 미국 중에 고민하였으나, 거의 비슷한 문화지만 비교적 저렴한 캐나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Ka...
안녕하세요. 벌써 토론토에 대해 이야기한지 10번째 되는 글입니다! 그만큼 제가 토론토에 머문 지 6개월이 다되어가고 있고 아직 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초반에 적응으로 인해 어려움을...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는지 5개월이 조금 넘어가고 있는데요. 그만큼 다양한 음식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고 방문해봤다고 생각해요! 그 중 여러 번 재방문할 정도로 맛있던 장소들도 있었어요. 이...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최근에 몬트리올과 퀘벡으로 혼자 2박3일 여행 다녀온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저는 ILAC 프로그램이 아닌 혼자 계획해서 다녀왔는데요. 왜냐하면 저는 패키지보단 혼자 자유롭게 다니는...
안녕하세요. 이번엔 토론토 도서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학연수 등 공부를 목적으로 토론토에 올 거라 생각되는데 공부가 주가 되는 만큼, 공부환경이 중요하잖아요.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는 것을 어...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시간이 여유 있을 때면 종류 상관없이 물건들을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을 좋아해요. 저처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토론토에서 구경하기 좋았던 세 장소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첫 번째 장소로는, ...
안녕하세요. 이번엔 홈스테이 생활을 끝내고 다른 쉐어하우스로 이사를 하게 된 이야기와 쉐어하우스에서 살다 보니 알게 된 어플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저는 토론토에 처음 왔을 때 종로유학원에서 연결해준 홈스테이에...
안녕하세요! 벌써 해외리포터로서 글 쓴 지 4번째 글이 되네요. 이번에는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인 하버프런트와 토론토 아일랜드 간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아는 학원 언니랑 ...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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