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근교 여행지를 찾다가 발견한 화이트락에 주말을 맞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약 1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너무 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깝지도 않아서 주말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거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EC Toronto English School에 3개월 째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을 짧지만 아주 솔직하게 써 보려고 합니다. 저는 오직 EC밖에 다녀보지 않았고, 건너건너 들어 본 다른 학원도...
안녕하세요! 다들 영화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합니다. 매우. 아주. 많이. 집에서 포근한 이불 속에 누워 휴대폰으로 보는 것도 좋아하고, 가족들이랑 같이 티비로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어두컴컴한 영...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서 이번 글에서도 다운타운에 있는 여러 맛집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배고프면 무엇이든지 다 잘 먹지만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은 잘 못 먹는 입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식 러버라...
한국 떠나 타지에서 살면 어머니 아버지와 고향 생각에 매일 눈물 흘리며 식음을 전폐하다 앓아 누울 것만 같았습니다......는 무슨! 가끔 매일 밑반찬으로 먹던 오이지와 진미채와 콩자반이 그립고 얼큰한 김치찌개와 구...
안녕하세요! 오늘은 퀘벡 여행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저는 tnt tour의 QMO 투어를 이용했고, 둘째 날 이른 아침에 몬트리올에서 출발해 점심 즈음에 퀘벡에 도착했습니다. 주요 관광지인 Old Quebec ...
안녕하세요! 지난 몬트리올 여행 후기 1탄에 이어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용한 tnt tour의 QMO 투어는 주요 여행지가 오타와(첫째 날) -> 몬트리올(첫째날) -> 퀘벡(둘째 날) -> 몬트리올(셋째 ...
안녕하세요! 오늘의 리포트는 바로바로~~~몬트리올 여행 후기입니다. 몬트리올 여행은 제가 다니는 어학원에서 연결해주는 tnt tour의 QMO(퀘벡, 몬트리올, 오타와) 투어로 다녀오게 됐어요. 2박 3일은 호텔 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타와 여행 후기를 써 볼까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한 달 전인 2월 중순에 다녀온 여행인데, 이제서야 기록을 남기네요. 즐거웠던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얼른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타와 여...
안녕하세요! 레인쿠버에서 살아남는 법 3편을 가지고 돌아온 해외리포터 김정아입니다:) 점점 겨울이 길어지는지 3월이 되어도 매일 비가 와서 슬픈 요즘입니다 그래도 우리 캐나다까지 와서 우울하게 방에만 있을 수는 ...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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