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밴쿠버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친구와 함께 방문했던 린 캐년 서스펜션 브릿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린 캐년은 밴쿠버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 저는 학원이 끝난...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지내다 보면 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미국 시애틀에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는 차로 이동할 수 있어서 친구가 직접 운전해 주었습...
안녕하세요! 어느덧 토론토에서의 어학연수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4개월 동안 직접 다닌 CIS(Connect International School) 어학원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론토에도 드디어 뜨거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젤라또와 아이스크림이 빠질 수 없는데요.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토론토 젤라또 & 아이스크림 맛집 5곳을 소개해 ...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론토 실내 관광으로 꼭 가야하는 곳이라고 하면 AGO(Art Gallery of Ontario)와 ROM(Royal Ontario Museum)을 추천드립니다! 두 곳 모두 토론토...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론토에는 매년 5월 주말에만 한 번 열리는 특별한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Doors Open Toronto인데요! 평소에는 일반인이 들어갈 수 없는 건물들을 무료로 개방해 내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론토에 왔다면 꼭 한 번은 경험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토론토 블루제이스(Blue Jays) 경기 직관입니다! 저는 토론토 어학연수 중에 친구들과 함께 로저스 센터(Roger...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토론토도 완전한 여름이 찾아왔네요 ... 토론토 여름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 바로 캐나다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 ‘캐나다 원더랜드(Canada's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을 통해 캐나다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온 윤수연 리포터입니다. 오늘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경험한 아주 특별한 '캐나다 데이(Canada Day)'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
밴쿠버에 어학연수를 온다면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알버타주의 밴프인데요! 오늘은 밴프의 수많은 호수와 관광지 중에서도 제가 직접 다녀오고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장소들만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