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업 일정이 없는 주말을 이용해서 밴쿠버에서 가까운 시애틀에 다녀왔습니다. 시애틀은 밴쿠버에서 버스나 기차를 이용해 3-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캐나다에서 미국을 비교적 쉽게 갈 수 있다는 큰 ...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머물고 있는 홈스테이 자랑을 좀 해볼까 합니다. 곧 있으면 여기서 지낸 지 한 달이 되는데요, 처음엔 많이 불편하고 낯설었지만 집주인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적응하...
1월, 겨울의 밴쿠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행사는 바로 Vancouver Hot Chocolate Festival입니다! 추운 날씨에 자연스럽게 따뜻한 음료를 찾게 되는 계절인 만큼, 이 페스티벌은 매년 많...
안녕하세요! 밴쿠버에도 국제영화제가 열린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지난 2025년 가을, 밴쿠버 국제 영화제(VIFF, 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다녀왔...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의 생활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밴쿠버에서 오래 지내다보면 모든 게 익숙해지고 심심해지는 순간들이 오는데요, 그럴 때 가장 재밌는 건 스포츠 경기를 보러가는 거였어요! 하키는 경기 ...
안녕하세요! 옐로나이프 여행기의 마지막 편입니다. 기본 여행 정보를 간략하게 담았던 1편과 코티지 오로라 헌팅과 개썰매에 대한 내용이 담긴 2편까지 잘 보고 오셨나요? 여행 3일차에는 박물관이나 웰컴사...
지난 옐로나이프 1편을 읽어보셨나요? 이번에는 옐로나이프에서 보낸 1일차와 2일차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 1일차 (2025년 12월 24일) 1일차에는 밴쿠버에서 옐로나이프로 이동하는 데...
캐나다 유학 중이라면 ‘지금 아니면 언제 가보겠어?’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가 있어요. 바로 세계 3대 오로라 관측지 중 하나인 옐로나이프 오로라 헌팅 여행입니다. 저는 여태까지 오로라는 아이슬란드...
안녕하세요! 해외 리포터 김정아입니다~! :) 밴쿠버의 겨울은 비가 거의 매일 내려서 레인쿠버라고 부를 정도인데요.. 비가 오고 날씨가 안 좋으면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잖아요ㅜㅜ 오늘은 그런 레인쿠버에서도 재미...
안녕하세요! 토론토 어학연수 4개월 차에 접어 든 해외 리포터 Julia입니다 :-> 4개월 동안 토론토에 살면서 당연히도 수많은 장소에 가 보았는데요, 방문했던 곳들 중 꼭 가보시길 추천하고 싶은 장소들을 엄선해...
학사 : 165~275
석사 : 330~550
약대 : 330
치대/치대/수의대 : 550~
학사 : 50~
석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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