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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기술심사부터 점수제 관리까지! 호주 영주권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유학 루트와 비자별 전략 포인트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 개념: 호주 표준 기준에 부합하는 학력과 경력을 갖췄는지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 중요성: 통과 결과지가 있어야 비자 신청을 위한 이민의향서(EOI) 제출이 가능합니다.
● 심사 기관: IT(ACS), 간호(ANMAC), 엔지니어(EA), 기술직(TRA) 등 직종별로 상이합니다.
● 189 비자 (독립기술): 후원 없이 본인의 점수만으로 승부하는 영주권 비자
● 190 비자 (주정부 후원): 특정 주의 후원을 받으며 해당 지역 거주 의무가 있는 영주권 비자
● 491 비자 (지방정부 후원): 인구 저밀도 지역 거주가 필수인 5년 임시 비자 (후에 영주권 전환 가능-191비자)
● 연결 전략: SID 비자로 경력을 쌓은 후 ENS 186(영주권)으로 전환하거나, 지방 점수를 채워 491 비자로 연계합니다.
● 최저 계약연봉: TSMIT(Temporary Skilled Migration Income Threshold) AUD76,515 이상
● 기술직: 기술직의 경우, 학업이후 초봉이 평균 $60,000대를 형상하기때문에 현실적으로 AUD $76,515 이상받기가 어려움
오히려 기술직은 점수제 기술이민(189/190/491 등) 준비가 더 현실적인 대안
복잡한 호주유학부터 영어 성적 준비까지!
종로유학원 전문가와 함께 1:1 맞춤형 유학 로드맵을 설계하세요.
졸업비자를 받을 수 있는 나이(만 35세이하)가 가장 핵심입니다. 만 25~32세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만 45세 이상은 기술이민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빠른 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