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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사립대 vs UC, 달라진 2027 미국 대학 합격 로드맵
2027 미국 명문대 합격,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 최상위권 사립대들이 2027학년도 입시에서 SAT/ACT 제출을 전면 의무화했습니다.
주요 필수 대학: 하버드, MIT, 예일, 다트머스, 브라운, 칼텍, 스탠퍼드 등
전문가 조언: 상위권 사립대에서 SAT는 단순한 점수가 아닌 내신(GPA)의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한국 고교 내신의 불확실성을 상쇄할 유일한 도구이므로 일찍부터 SAT 를 준비하세요.
한국 학생들의 '최애' 대학인 UC 계열(UCLA, UC 버클리 등)은 2027년에도 '테스트 프리(Test-Free)' 정책을 유지합니다. 점수를 보내도 아예 열어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전략은 공부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는 것입니다. 44년 데이터로 정립된 두 가지 길을 제안합니다.
Track A (사립 명문대 타겟)
"SAT 고득점은 기본, 지적 호기심 증명이 핵심"
SAT는 이제 합격의 최저 기준일 뿐입니다. 점수 확보 후에는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Research)와 이를 뒷받침하는 독창적인 에세이로 '지적 열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Track B (UC 및 주립대 타겟)
"SAT 시간 세이브, 내신 Rigor와 PIQ에 올인"
SAT 공부에 쏟을 시간을 아껴 AP 과목 추가 이수와 PIQ 에세이의 완성도를 높이세요. '나만의 스토리'가 시험 점수보다 훨씬 강력한 합격 카드가 됩니다.
나에게 맞는 '합격 트랙'이 궁금하다면?
1:1 입시 로드맵 컨설팅 받기Q1. 2027 입시에서 SAT 점수는 필수인가요?
A: 타겟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비리그 등 사립 명문대는 제출이 필수이나, UC 계열은 점수를 아예 보지 않는 'Test-Free'를 유지합니다. 종로유학원은 학생의 성향에 맞는 최적의 대학군 매칭부터 시작합니다.
Q2. SAT 공부 말고 다른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A: '내신의 질(Course Rigor)'입니다. 같은 학점이라도 얼마나 어려운 과목을 이수했는지가 중요하며, 전공에 대한 일관된 열정을 보여주는 특별활동과 에세이가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입니다.
Q3. SAT 없이도 명문대 합격이 가능한 전략이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UC 계열이나 일부 명문 공립대를 공략하되, 이 경우 시험 점수를 대신할 만큼 강력한 에세이(PIQ)와 리더십 활동이 필요합니다. 종로유학원의 44년 데이터가 그 구체적인 합격 가이드를 제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