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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
호주 의대 유학 완전정리
지역별 추천대학·입학조건·파운데이션·의예과 전략
호주 의대는 크게 Direct Entry(학부 의대)와 Graduate Entry(MD)로 나뉘며, 학교에 따라 UCAT/ISAT 같은 적성시험과 MMI 인터뷰 요구가 달라집니다. 특히 한국 학생은 “다이렉트 진학”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의예과(Biomedical Science) → 의전원(MD) 대안 루트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고등학교(또는 IB/A-level/파운데이션 등) 성적을 기반으로 의대에 바로 진학하는 형태입니다. 학교별로 적성시험(UCAT/ISAT)과 인터뷰(MMI) 요구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성적만 좋으면 된다”는 접근은 위험합니다.
학사 학위(전공 무관 또는 조건부) 이후 MD 과정으로 진학하는 루트입니다. 보통 대학 GPA + GAMSAT(또는 학교별 기준) + MMI가 핵심 평가요소가 됩니다.
아래 조건은 “한국 학생이 자주 참고하는 대표 기준”으로, 대학은 매년 요건을 조정할 수 있으므로 최종 지원 전 공식 요강 확인이 필수입니다. (이 글은 전략 설계를 위한 기준점으로 활용해 주세요.)
고등학교 성적만으로 다이렉트 경쟁이 부담이거나, 학업 공백/커리큘럼 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대 진학을 전제로 한 파운데이션 루트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아래 유형은 “다이렉트 의대”보다 의예과(Biomedical Science) → 의전원(MD) 루트가 전략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는 케이스들입니다.
Biomedical Science는 의전원 준비뿐 아니라 다양한 보건계열 진로로 자연스럽게 확장이 가능한 전공입니다. “의대만 보고 올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커리어 선택지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성적(CSAT/IB/SAT), 영어, 졸업 시점(1년/2년 제한 여부), 적성시험(UCAT/ISAT) 부담도에 따라 최적 루트가 달라집니다. 가능한 학교군과 준비 우선순위를 먼저 잡아두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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