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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영국]
Su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2.07
안녕하세요!
저는 런던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Su입니다!
저는 11월에 친구들과 함께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다녀왔는데요.
친구들이 해리포터스튜디오에 간다길래 저도 껴달라고 했어요 ㅎㅎ
티켓은 마이리얼트립 한국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왕복셔틀버스가 포함된 티켓으로 약 한화12만원?정도에 구매하였던것같네요.
(기억이 잘안나서 금액은 참고만 부탁드릴게요)

유스턴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국인3+일본인1의 조합으로 영어를 쓰면서
스튜디오역 근처에 도착해 왕복 셔틀버스를 타고 스튜디오에 도착!
건물앞에서 야무지게 인증샷도 단체로 찍어줍니다 ㅎㅎ
사실 저는 영국오기전에 해리포터를 한화도 안본 머글 ,, 그자체였는데요.
갑자기 영국오니까 해리포터가 너무 보고싶은거에요!
그래서 모든시리즈를 모든화 3번씩 봤답니다..!

첫번째는 그냥 재밌게 보고, 두번째는 영어 자막으로 보고, 세번째는 자막없이 보고 ㅎㅎ
저도 모르겠어요.
갑자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보니까 사람들이 왜 해리포터를 좋아하는지 알겠고,
cg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배우들이 분장이나 소품, 세트장의 스케일을 보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진짜 내부는 너무 웅장 그자체..
사진은 많이 첨부를 할순없으니, 유튜브나 네이버 븝로그에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봐주시고..
정말 해리포터 세계관에 들어온 느낌이 물씬!

벽장안 해리의 방을 기억하시나요...?
정말 정말 작더라구요 ㅠ
진짜 해리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영화에서도 작아 보였지만? 실질적으로 눈으로 직접 보니 진짜 작다..
이 어린 해리가 여기서 자랐구나 하는 안쓰러움이 +++

그리고 호그와트에 덤블도어 교장실에도 들어가서 사진 찰칵!
불사조 옆이라 뜨거운 기분 ㅋㅋㅋ
괜히 덤블도어의 비밀공간에 해리가 투명망토를 쓰고 들어간 기분이 들었네요.

킹스크로스역에도 있는 9와3/4승강장..
LSI어학원 근처고 집과 가까워서 몇번 구경갔지만, 그거 아시나요 여러분,,
킹스크로스역은 유로스타를 타는 관광객들이 정말정말 너무너무 많아서
항상 저 포토스팟에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을,,,
그리고 사람들이 다 너무 쳐다보고있어서 너무 민망해서 전 시도를 하지않았고,
스튜디오에는 오히려 다들 각자 사진찍고, 뒤에는 기차도 있어서 전혀 민망하지 않게 사진 찍을수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외부로 나가면, 해리포터 사촌인 더즐리네 집이 나오는데요!
해리가 호그와트의 입학편지를 이모부가 계속 못받게하다가 부엉이가 떼로 몰리고,
결국 집안이 편지로 가득찼던 그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그 장면이 완전 생생하게 내 눈앞에서 보여집니다//!
그리고 또한 그 고모부의 여동생, 고모가 와서 해리가 마법을 써, 고모가 빵빵해진 풍선이 된 모습! 도 보실수있어요!

론 위즐리의 쌍둥이 형들인 프레드 위즐리와 조지 위즐리가
다이애건 앨리에 가게를 차린 그 다이애건 앨리 거리도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들어갈때 처음 영상들을 보면 쌍둥이 형들이 저희를 환영해줘요 ㅎㅎ
다이애건 앨리 거리는 에든버러의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사실이 유명한데요,,
저는 해리포터스튜디오 방문이후 에든버러에도 다녀왔는데,
왜 에든버러가 해리포터가 탄생을 한 나라인지 알것같았어요.
음산하고.. 마법사들이 나올것같은 도시랄까요..
빅토리아 스트리트 또한 다이애건앨리 거리와 거의 흡사해요!!
애든버러 여행도 꼭 추천합니다.
레일카드가 있다면, 기차를 타시고 없으시다면 비행기를 추천드려요!
영국의 찐 느낌은 사실 에든버러라고 생각해요!ㅎㅎ
저는 사실 모든 장소를 빠르게 보는 편이라 2시 조금전에 입장해서 5시정도에 다보았었는데요,
같이 간 친구들은 6시반이 넘어서 나왔답니다 ㅎㅎ
사람마다 보는 시간도 시각도 다르니까요! 여유롭게 시간일정을 잡고 가시면 편하실거에요!
다음 리포트는 에든버러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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