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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 [영국]

에든버러 여행

Su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2.07

안녕하세요. 저는 런던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Su입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연휴 12/22-24 동안 친구와 함께 에든버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레일카드가 있어서 에든버러를 기차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킹스크로스역에서 만나 약 4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에든버러에 도착하고, 

브런치카페에 아점을 먹으러 갔습니다. 

 

 

체크인 시간까지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근처 쇼핑몰을 구경을 좀 한뒤, 

저희는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예약해 문의하니 미리 짐은 맡길수있다해서 

바로 숙소로 이동해 짐을 맡겨 놓고, 다시 구경을 나왔습니다.

칼튼힐에 노을이 지는걸 구경하고 여러 길거리를 돌아보고, 크리스마켓을 구경갔습니다. 



에든버러의 자랑 회전그네를 타는게 저희 이번 여행의 큰 목적이였는데요..!

꽤나 높은 상공에서 그네 타기란,,, 정말 짜릿하고도 무서운 경험이였습니다. 

인당 13.5파운드로 한화로 약 26000원정도인데요! 

약 2분정도 타는 그네입니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는 시간이 길지 않다보니까 금방 타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이 첨부되지않아 아쉽지만, 인스타나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등에서 꼭 영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숙소에와서 포장해온 회와, 홍합을 홍합탕으로 끓여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이번에 예약한 에어비앤비가 2층이고, 1층엔 부엌 리빙룸 화장실 한개, 

2층엔 침실두개와 화장실하나로 두명에서 간 여행이라 각 침실을 사용했습니다. 

더블베드 사이즈를 혼자 사용해 편히 잔 여행이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엔 과일과 토스트, 요크셔티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에든버러 성을 예약해 두어서 바로 트램타고 출발! 



에든버러성은 돌바닥이에요.. 많이 걸어야 하니 꼭 편한 신발을 신길 바랍니다.

(편한신발을 신지않은 저의 발은 아주,,, 처참했습니다.)



그리고 에든버러 성에 들어가면 기념품샵이 있는데요. 

여기서 꼭 이 키링을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너무너무 귀엽고 에든버러의 특징인 파이프와 타탄체크 치마를 입고 있는 곰돌이여서 친구와 한개씩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영국에서 산 키링이에요.

안에 내부도 진짜 볼거리도 많고, 전시해 둔것들이 정말 많아서 보는 시간이 꽤나 걸렸어요. 

거의 3시간 정도 본것같습니다! 

저희가 조금 빠르게 본편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날이 꽤나 추웠어서 피자와 스프로 점심을 먹고, 

다이애건 앨리의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빅토리아 스트리트를 구경갔습니다. 

여기에는 해리포터 기념품샵도 있어서 구경했는데, 기념품샵을 보려면 꽤나 긴 줄을 서야합니다..! 

추웠지만 그래도 온김에 보고 싶어서 줄을 서서 구경했는데, 

해리포터 스튜디오와는 또다른 느낌이였고, 킹스크스로스에도 안파는 제품들을 몇개 본것같아요. 

저와 친구는 여기서 자석을 샀습니다!

 

그다음엔 national museum에 가서 전시를 좀 구경하고 

저녁거리를 세인즈에서 구매해서 숙소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2박3일로 꽤나 짧게 온 여행이여서 마지막날이 너무 아쉬워서 

펍에 가서 친구는 맥주한잔 저는 콜라 한잔을 마셨습니다.

 

 

마지막날에는 그레이프라이스 커크야드로 향했습니다.

입구 바로 앞에 그레이프라이어스 보비라는 강아지 동상이 유명해 강아지동상을 보고, 

볼드모트 이름의 모델이 된 무덤인 토마스 리델의 실제 묘비를 보았습니다.

 

 

간단히 보고 마지막으로 길거리들의 상점을 구경하고 맥도날드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저희는 런던으로 복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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