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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vyvyvvy232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2.16
안녕하세요. 해외리포터 윤수빈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때 토론토에서 뉴욕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ㅎㅎ
입출국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비숍빌리 공항에서 뉴와크공항으로 갔습니다!
저는 혹시나하는 마음에 4시간 일찍 도착했는데 공항이 생각보다 아담해서 놀랐어요!도착하고나서 터널이나 페리타고 입장하면 되는데
터널이 더 빠르다고 들어서 전 터널로 이용했습니다!
체크인카운터와 보안대가 바로 붙어있어서 정말 빠르게 마쳤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발도 벗는건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저는 뉴욕에 있는 친구한테 선물해주려고 캐나다과자를 사갔는데
다행히 따로 세관신고없이 기내반입이 됐습니다!!
30분 딜레이 되고 비행시간은 1시간반정도 소요됐습니다!
포터항공을 이용했는데 경비행이라 큰 기대를 안 했는데
간식과 음료까지 제공해주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난류를 만나서 너무 무서웠어요..
하필이면 그 전날에
비즈니스 수업에서 비행기랑 새랑 충돌해서 바다에 착륙한 영상을 봐서 더 긴장을 했답니다,, 흐허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도착!!

크리스마스라 입국심사 줄이 무지하게 길었는데 저는 별거 안 물어봤어요!
왜 왔냐, 며칠 여행 가냐, 돈은 얼마 들고 왔냐, 숙소가 어디냐, 친구랑 어떻게 친해졌냐
(저는 친구가 뉴욕에 살고 있어서 친구 집에서 묵었는데
그 친구랑 어떻게 친해졌냐고까지 물어보더라구요!)
별로 물어볼게 없지만 질문 갯수를 채워야하는지
모 물어볼까 생각하시면서 질문하시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ㅋㅎㅋㅎ
입국심사마치고 지문등록까지 완료!!
웰컴 투 뉴욕~~~~!!!!

하지만 저의 고생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었죠,,
집에 가려면 익스프레스 공항버스를 이용해야했는데
모바일 예매가 자꾸 튕겨져서 부스에 가서 티켓을 사려고 하니 부스는 안 보이고
직원분 3분한테 여쭤보니 모두 대답이 달라서
2시간은 공항에서 계속 왔다갔다한 것 같아요ㅜㅜ
캐쉬로 직접 운전사분한테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었지만
저는 200불을 가지고 있었고 잔돈을 못 돌려받는다길래
무서워서 빙빙돌다가 결국엔 NJ트랜짓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이것도 중간에 잘못탔는데 친절한 미국인 할아버지께서 알려주겠다고 따라오라면서
전철역까지 데려다주셨어요!!
이때 진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ㅜㅜ
따라오라길래 혹시나 하고 무서웠는데 계단까지 직접 같이 올라가주셔서
저 데려다주시고 쿨하게 돌아가시던 할아버지,,
가지고 있는게 캐나다 과자밖에 없었는데 이거라도 너무 드리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친구거였기에 꾹 참았죠.
복 받으실겁니다 쿨가이..??
출국때는 비행시간 1시간 40분전에 체크인카운터를 열더라구요..?
괜히 보안검색 마감될까봐 조마조마한 사람은 한국인인 저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 마상에 하지만 결국엔 또 1시간 지연되고..
지상직 승무원분은 아셨을까요. 지연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그렇게 여유로우셨나 ??
토론토는 키오스크가 있어서 정말 간단하고 빨랐답니다!!
다만 이때 제 여권이 인식이 안 돼서 1차 긴장 워크퍼밋이 없어서 secondary에 갔는데
2차 긴장 아니 저는워크퍼밋서류까지 필요한지 몰랐어요~~!!
직원분이 다음부터는 서류 들고다녀야한다고 말씀해주시고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말고 마지막엔 돌아온걸 환영한다며 흑흑?? 마지막까지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우당탕탕 입국심사 끝에 토론토 도착,,,
토론토가 이렇게 그리울줄이야,,,????
이제 어디를 갈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여행지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센트럴파크(central park)
우리나라의 한강공원처럼 뉴욕의 너무 유명한 공원이죠!
정말정말 넓고 안에 동물원도 있답니다!
날씨좋을때 가서 피크닉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
도심 한복판의 작은 휴식처 같은 곳인데 곳곳에 크리스마스마켓이 열고 아기자기했답니다.
바로 옆에 있는 뉴욕 공립도서관도 함께 있는데
저는 못 가봤지만 나중에 직접 들어가서 구경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3.록펠러센터(Rockefeller Center)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유명한 트리와 아이스링크장도 구경했답니다!!
4.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엠파이어빌딩,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여서 사진 찍기 정말 좋았어요.
오후4시쯤 들어가서 노을이랑 야경 같이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5.브로드웨이 거리(Broadway)
수많은 극장과 상점이 즐비해서, 뉴욕의 활기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저는 아쉽게도 브로드웨이 로터리에 떨어져서 공연을 못 봤지만 다른 분들은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6.매그놀리아 베이커리(Magnolia Bakery)
인스타 핫플인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푸딩도 맛봤어요.
큰 기대는 하고 드시지 말고 그냥 바나나 빵 같은 느낌이에요!
브로드웨이 걷다가 잠깐 디저트 타임으로 추천합니다!
바나나푸딩과 초코케이크도 함께 샀답니다ㅎㅎ)
7.하이라인 & 첼시마켓
(High Line&Chelsea Market)
하이라인(High Line)은 폐철도를 공원으로 만든 독특한 산책로라서,
걷는 내내 뉴욕 건물 사이 풍경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첼시마켓(Chelsea Market)은 다양한 음식,기념품 등 상점들이 모여있는 마켓인데
마치 토론토에 로렌스 마켓과도 느낌이 비슷했답니다!

8.브루클린 브릿지(Brooklyn Bridge)
다리 위에서 보는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이스트강이 너무 예뻐서, 해질 무렵에 가면 특히 인생샷 각이에요.
친구 추천으로 브루클린 브릿지는 야경이 진짜 이쁘다고 해서 저는 낮에도 다녀오고 밤에도 다녀왔어요!
여러분,,, 브루클린 브릿지는 야경이 맛집입니다.

9.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
네온사인과 광고판이 밤에 더 화려해서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생각보다는 타임스 스퀘어가 작아서 놀랐는데 저녁에 다시 보니 정말 밝고 화려하더라구요!!
길거리 공연도 구경하고, 기념품 가게도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타임스퀘어에 삼성이 있다는 점이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10.스테이튼 아일랜드(Staten Island)
무료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도 멀리서 구경했어요.
티켓 없이 무료로 탈 수 있어서 비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페리에서 보는 맨해튼 스카이라인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아요.
24시간 내내 평일은 15분마다 주말은 30분마다 운영해요!
11.에싸 베이글(Ess-a-Bagel)
뉴욕에서 유명한 베이글 맛집 중 하나인데, 크림치즈와
아침이나 점심으로 간단히 먹기 딱 좋습니다.
진짜 커서 놀랐어요
저는 젤 유명한 시그니처 페이버릿 연어베이글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서 아쉬웠어요ㅜㅜ
명성에 비해서 그냥저냥한 느낌..?
현지인 친구 말로는 에싸베이글보다 다른 베이글이 요즘 더 핫하다고 합니다.
리뷰보니까 계란치즈가 맛있다고 해요!
12.매즈로우 재즈바(Mezzrow)
유명한 버드랜드를 갈까하다가 티켓이 100불이라..
매즈로우 재즈바를 다녀왔어요.
조명이 어둡고 따뜻한 톤이라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라이브 재즈 음악이 공간을 가득 채워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는 곳이랍니다ㅎㅎ
다만안주거리는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요ㅜㅜ
Tip)
교통카드 따로 발급받을 필요 없어요!
토스뱅크카드, 신용카드 등 외화사용가능한 카드면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워홀비자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토론토로 다시 입국하실때 워크퍼밋 종이를 꼭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입국심사할때 워크퍼밋 종이 없으면 곤란할수도 있어요.
(경험담입니다..ㅎ)
뉴욕의 핵심적인 관광지와 맛집, 무료 체험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다음에는 브로드웨이 공연도 보고, 센트럴 파크에서 피크닉도 해보고 싶어요!!
여러분도 계획 잘 세워서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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