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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n3nb3b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3.28
안녕하세요!
오늘의 리포트는 바로바로~~~몬트리올 여행 후기입니다.
몬트리올 여행은 제가 다니는 어학원에서 연결해주는 tnt tour의
QMO(퀘벡, 몬트리올, 오타와) 투어로 다녀오게 됐어요.
2박 3일은 호텔 4인 1실 사용 기준 409달러, 3박 4일은 509달러입니다.
3박 4일로 다녀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인원이 부족해서 2박 3일로 다녀오게 됐어요.
첫 여행지인 오타와에서는 3시간밖에 머무르지 못해서 여유롭게 둘러보지 못했지만,
몬트리올에서는 그보다는 구석구석 돌아다닐 시간이 더 많이 주어졌어요.
그래서인지 몬트리올이 더 기억에 남고 한 번 또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낭만의 몬트리올, 같이 한 번 살펴보실까요?

투어 첫째 날, 오타와에서 약 3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해가 다 질 무렵에 몬트리올에 도착했어요.
저희는 몬트리올 건물들의 높이는 Mont Royal 산의 높이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딱 하나의 건물만이 예외였는데요,
그것은 바로 'Saint Joseph's Oratory of Mount Royal,' 성 요셉 대성당입니다.
저희는 버스 창 밖으로만 볼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가장 큰 성당인 만큼 정말 크고 엄청나게 웅장하더라고요.
해 질 때쯤 가서 야외 계단에 앉아 해넘이를 보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성당을 지나쳐 버스는 Mont Royal의 정상으로 올라갔어요.
버스에서 내려 10분 정도 걷다 보니,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눈에 담기는 야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일행들도 추운 날씨였지만 모두 패딩을 벗고 사진 찍기에 돌입했어요.
이런 절경을 두고 인생샷을 건지지 못하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말이죠.....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가이드님과 함께 몬트리올 시내의 메인 스트릿인 St. Catherine Street을 걸었어요.
UOT 출신인 가이드님께서는 부정하셨지만,
캐나다 최고의 대학이라 할 수 있는 McGill University도 잠깐 가 보았습니다.

짧은 워킹 투어를 마치고 가지게 된 자유시간에는
그 유명하다는 스모크드 샌드위치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이드분께서 추천해주신 맛집인 Dunn's Famous에 갔었는데요,
정말......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제가 먹은 건 Reuben(거의 28달러)였는데 고기도 하나도 안 짜고 너무 부드러웠어요.
그리고 치즈가 고기랑 조화를 너무 잘 이룬다고 해야 할까요?!
풍미가 살아있는 최고의 샌드위치였습니다.
그리고 French onion soup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맛있다는 말로밖에는 표현을 못하겠네요.
오직 이곳을 위해 몬트리올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저녁을 다 먹으니 어느새 밤 10시가 다 되어서 호텔로 돌아갔어요.
저희 호텔이 바도 많고 클럽도 많은 Crescent Street에 위치해 있어서
돌아가는 와중에도 거리가 정말 활기차고 젊음이 느껴지더라고요.
가이드님과 함께 가면 디스코 클럽 입장이 무료라고 하길래 다같이 가려고 했지만,
저는 몸이 안 좋아서 호텔에 머물렀답니다.
친구들이 제 몫까지 즐기고 와줬다고 했으니, 그거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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