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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미국]
NYinNY | 학교(수업,학업) | 2025.07.26
안녕하세요! 해외 리포터 NYNY입니다 :)
오늘은 EF 뉴욕 캠퍼스 생활 중, 정말 인상 깊었던 두 번의 액티비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바로 미국에서 처음으로 직관한 MLB 야구와 MLS 축구 경기 이야기입니다.
EF에서는 평일과 주말 포함하여 매주 다양한 액티비티가 진행되는데, 그중에서도 스포츠 관람은 단연 인기가 많았어요.
저는 평소에도 야구와 축구를 좋아해서, 신청이 열리자마자 가장 먼저 신청을 했답니다.
그렇게 저는 뉴욕 양키스 vs 시애틀 매리너스의 야구 경기와, 레드불 뉴욕 vs 인터마이애미의 축구 경기를 직접 보게 되었어요!!
먼저 다녀온 곳은 양키스타디움!
‘양키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분들 많을 거예요.
한국에서 야구 직관을 엄청 다니는 편이라 뉴욕에 왔으니 미국 경기 직관은 꼭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거든요.
경기 날, 친구들과 함께 유니폼 색과 동일한 옷을 맞춰 입고 학원 셔틀을 타고 이동했어요.
액티비티는 셔틀을 타고 이동해서 너무 편해요.
스타디움 근처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열기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다들 양키스 모자를 쓰고, 응원가를 부르고, 맥주와 핫도그를 들고 있었어요.
처음 들어간 양키스타디움은 정말… 크고 압도적이었어요.
수많은 관중이 한목소리로 응원하고, 공 하나하나에 환호와 탄식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저도 점점 몰입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재밌었던 건, 야구를 잘 모르는 외국인 친구들과 서로 룰을 알려주며 즐겼던 시간이었어요.
제가 아는 만큼 설명해주기도 하고, 모르는 부분은 같이 검색하면서 알아갔죠.
그렇게 우리는 같은 순간을 공유하며, 야구의 묘미에 조금씩 빠져들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전광판 공연, 팬들이 만드는 웨이브, 전광판에 비친 관중의 춤까지… 마치 축제 같은 시간이었어요.
경기 결과는 운이 좋게도 양키스가 압승했습니다ㅎㅎ
이 밤, 이 에너지, 그리고 이 공간에 함께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특별했어요.
그리고 며칠 뒤, 또 하나의 액티비티가 있었어요.
이번에는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MLS 경기, 레드불 뉴욕 vs 인터마이애미였어요.
미국의 축구는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일지 정말 궁금했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상상 이상이었어요!
레드불 아레나는 양키스타디움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규모는 조금 작지만 응원 열기는 오히려 더 뜨거웠달까요?
특히 인터마이애미에는 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팀이라 그런지 관중석에는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팬들도 많았고,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어요.
경기 시작 전부터 이미 흥분된 분위기였고, 입장과 동시에 친구들과 함께 응원도구를 들고 자리에 앉았어요.
경기 중에는 고함, 환호, 깃발 휘날리는 소리 등 정말 축구장의 박진감이 가득했어요.
미국의 응원 문화는 한국과도 다르고 유럽과도 달랐지만, 그 안에는 분명히 열정이 있었어요.
선수들이 골을 넣을 때마다 울려 퍼지는 함성, 관중석 전체가 함께 부르는 응원가, 그리고 전광판에 비친 “GOAL”이라는 문구…
저는 그 순간만큼은 진짜 뉴요커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팬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었어요.
승패를 떠나 스포츠 자체를 즐기고, 선수들을 존중하는 태도가 너무 멋졌거든요.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 ‘문화’를 배운 느낌이었어요.
EF 액티비티 덕분에 이렇게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만약 개인적으로 표를 구해서 갔다면 이렇게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이런 감정을 공유하긴 어려웠겠죠.
무엇보다도 이 두 번의 직관은 제게 뉴욕이라는 도시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줬어요.
건물이나 관광지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열정과 문화, 그리고 함께 즐기는 방식이 바로 뉴욕의 진짜 매력이라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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