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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영국]
happygd17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1.07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 해외리포터 YUN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녀왔던 영국 근교 여행지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1) Ely & Cambridge
어학원 친구가 "Universal Student Tours Day Trips” 안내문을 보고 같이 가자고 제안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이 투어는 매주 토요일마다 있는데 LSI 어학원뿐만 아니라 다른 어학원 친구들도 같이 가는 투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투어를 가는 것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라서 더 재밌었어요.
저도 이 투어로 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아직까지도 연락을 한답니다.

2) Seven Sisters Cliffs & Rye
세븐시스터즈는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인데, 개인적으로 가기에는 교통편이 너무 복잡해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중세 소도시 중 하나인 Rye랑 묶어서 다녀왔는데, 조용하고 자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명한 스콘집에서 스콘도 먹어주고 마지막으로는 세븐시스터즈를 봤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진 찍기는 좀 힘들었지만 진짜 예뻤어요.
여기는 다음에 한 번 더 가고싶을 정도로 좋았던 것 같아요.
어학원 친구들은 개인적으로 버스랑 기차타고도 잘 다녀오더라고요.
오래 걸리고 좀 힘들긴 해도 당일치기로 충분히 다녀올만 해요.

3) Cotswold & Oxford & Stonehenge
여기도 따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어학원 친구랑 같이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저는 해리포터를 좋아해서 Oxford의 Christ Church가 가장 궁금해서 다녀오고싶었어요.
Cotswold - Bibury는 대표적인 마을 풍경을 구경할 수 있었고 예뻤어요.
날씨 좋을 때 왔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서 겨울에 간 게 좀 아쉬웠어요.

Stonehenge는 가이드님이 말씀하신대로 “돌..!!” 이런 느낌이긴 했는데
역사적인 설명을 들으면서 구경하니까 한번쯤은 볼만하다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코스로는 제가 가장 기대했던 Christ church를 들어갔었는데
들어가자마자 “해리포터..!!” 라는 느낌이라서 예뻤어요.

4) Winchester
어학원 친구와 개인적으로 기차를 타고 다녀왔어요.
2시간 이내로 걸려서 다녀왔던 것 같아요.

런던이 늘 그렇듯 또 기차가 캔슬되었지만 어찌저찌 다른 기차를 찾아서 잘 타고 다녀왔답니다.
이곳은 거리도 나름 괜찮고 크리스마스마켓이 예쁘다고 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겨울이라서 너무 해가 일찍 져서 아쉬웠는데 오히려 크리스마스마켓은 좀 어두워져야 예쁘기도 해서 두 바퀴나 돌았어요.
옆에는 윈체스터대성당이 있었는데 저희는 입장료가 있어서 따로 들어가진 않고 외관만 구경했어요.

5) Birmingham
여기도 Winchester를 같이 다녀왔던 어학원 친구랑 개인적으로 다녀왔어요.
기차타고 2시간 반 정도 걸려서 다녀왔어요.
오전에 도착해서 가자마자 버밍엄 박물관과 미술관부터 구경했어요.
여기는 나름 재밌게 구경했고 버밍엄 도서관도 예쁘다고 하길래 전망대까지 가서 구경했는데
사실 한국에 있는 별마당 도서관이 훨씬 예뻤어요.
다들 운하를 따라서 산책도 많이 한다길래 좀 걷다가 크리스마스마켓을 갔어요.
아침에 갔을 때보다 확실히 사람도 많고 예뻤어요 .
츄러스랑 핫도그를 먹고 할 게 없어져서 런던에 일찍 돌아갔어요 Birmingham은 생각보다 할 게 너무 없어서 비추입니다.
다녀왔던 영국 런던 근교여행지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곳은 “Seven Sisters Cliffs” 이고,
비추하는 곳은 “Birmingham”이고, 나중에 가보고싶은 곳은 “Bath”입니다.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고 날씨 좋을 때 가야 예쁠 것 같아서 못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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