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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영국]
happygd17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1.11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 해외리포터 YUN입니다:)
오늘은 이탈리아 로마 여행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로마는 저화 근교여행을 가장 많이 다니고 문화활동도 가장 많이 했던 어학원 친구와 함께 다녀왔어요.
저도 한국 갈 날이 얼마 안남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기 전에 후딱 다녀오고싶어서 3박 4일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3박 4일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로마가 생각보다 볼 게 너무 많기도 하고 너무 일찍 문을 닫기도 해서 스케줄대로 움직이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들 피렌체를 꼭 가보라고 하는데 여길 못간게 좀 후회됩니다.
다음에 간다면 일정을 더 넉넉하게 잡고 갈 것 같아요.

1)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로마 여행 중 필수 코스인데요 미리 티켓을 끊고 그 시간에 입장을 해야합니다.
사실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는 것보다 외관이 더 예쁘긴 했지만 한 번쯤은 가볼만해요.

2) 트레비분수
여기는 숙소랑 가깝기도 하고 항상 사람이 많아서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하다가 마지막 날에 사람들을 뚫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찍어도 사진은 건질 수 없었어요.

3) 판테온
여기는 미리 티켓을 끊고 들어가야하는데 만 24세 이하는 할인이 된다고 써있어서 그 티켓을 구매했었는데
알고보니까 EU 국가만 해당이 되더라고요.
온라인 티켓을 구매할 때에는 써있지 않아서 몰랐는데 이 부분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안에 공간은 좁아서 금방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4) 스페인 계단
여기서도 다들 사진 찍고 하는데 저희는 그냥 구경만 했고
위에 트리가 있어서 맨 위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어요.
여기도 사람이 항상 많더라고요.
크리스마스 마켓도 구경했었는데 확실히 작긴 했지만 늦은 시간까지 운영해서 사람들도 늦게까지 돌아다니고 놀더라고요.

5) 남부 투어
2일차에 남부투어를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새벽부터 저녁까지 풀코스라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이탈리아를 간다면 꼭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비수기에 다녀와서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좋았어요.
날씨도 좋아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폼페이를 가장 기대하고 가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고 저는 개인적으로 포지타노가 가장 좋았어요.
날씨 덕분에 전망대에서 잘 구경도 하고 해안가에서 젤라또도 먹고 사진도 찍고 가장 좋았습니다.

6) 바티칸 투어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투어인데요 3일차 새벽에 다녀왔어요.
이 투어는 3-4시간 정도 소요되는 투어라서 오전 안에 스케줄이 끝이 납니다.
들어가면 박물관이 있는데 여러 작품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조각상이나 역사적인 배경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재밌게 가이드님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안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남부투어보다 더 재밌었어요.

7) 베드로 성당
2025년도가 베드로 성당 희년의 문이 열리는 해라서 꼭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스케줄이 맞지 않아서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토요일이 마지막 스케줄이라서 한 번 더 들어가는걸 도전했었는데
이 날은 다들 외부에서 기도를 드린다고 오픈을 오후 1시에 하더라고요.
아쉬웠지만 외관에서 보는 베드로 성당도 너무 예뻤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티칸 투어입니다.
새벽부터 3시간 넘게 웨이팅하는건 너무 힘들었지만 가이드 분도 설명을 되게 잘해주시고
가장 기억에 남게 구경을 잘 한 것 같아요.
하지만 패스트트랙권을 끊어서 들어가는걸 추천해요.
저희는 제대로 안 알아보고 그냥 티켓을 끊었는데 3시간 넘게 밖에서 기다리기에는 너무 체력소모가 큰 것 같아요.
트레비 분수는 다들 아시다시피 예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매치기도 조심해야하고 사진 찍기는 더더욱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