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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영국]
happygd17 | 생활(맛집,여행등) | 2026.01.08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 해외리포터 YUN입니다:)
오늘은 영국 런던 문화생활 모음들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해요!
더 많은 경험을 했지만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을 한 번 정리해봤어요.

1) Candella Tea Room
영국은 티 문화가 발달해 Tea Room이 유명한데요.
저는 차를 즐기지 않지만 스콘을 정말 좋아해서 이곳 저곳 스콘집을 많이 찾아다녔어요.
그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스콘집이고 어학원 친구들도 이 곳이 가장 맛있었다고 했어요.
여기는 인기가 정말 많아서 한 달 전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두 번이나 다녀왔어요.
다른 스콘집들에 비해서 차들도 맛이 향긋해서 차를 즐기지 않는 저도 잘 마실 수 있었어요.

2) 해리포터 스튜디오
저는 앞에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해리포터를 좋아하는데
해리포터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사려면 몇 달 전에 예매해야 하더라구요.
저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스튜디오 티켓과 기차 티켓을 같이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기차는 시간 상관없이 탈 수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급행 열차를 타야 빠르게 갈 수 있어요.
일반 열차를 타면 1시간 정도 타고 가야해요.
기차역에 내려서도 무료로 셔틀 버스를 타고 들어갈 수 있어서 편했어요.
스튜디오 안에 생각보다 포토스팟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구경하기에 재밌었어요.

3) 셜록홈즈 스튜디오
저는 셜록홈즈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영국은 또 셜록홈즈가 유명하기 때문에 어학원 친구가 같이 다녀오자고 해서 다녀왔어요.
베이커 스트리트에 촬영지가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티켓을 끊고 들어가면 룸에 들어갈 때마다 설명을 해주시고 예쁘게 꾸며져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실망하긴 했는데 옆에 기념품 샵도 있고 한 번쯤은 추천해요.

4) 할로윈 보트 파티
보트 파티는 한국에서 갈 일이 없기 때문에 어학원 친구들과 함께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다른 어학원 친구들도 많이 왔고 특히 할로윈 분장을 한 친구들도 많았어요.
저희는 드레스를 맞춰서 입고 가기로 해서 다녀왔는데 사실 저희만 드레스긴 했어요.
원래 보트 파티는 다들 드레스를 많이 입기 때문에 다들 술도 마시고 춤도 추고 재밌게 놀았어요.
날씨가 추워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내향인에겐 좀 힘들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5) 불꽃 축제
저는 2026년 1월이 되기 전에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새해 기념 불꽃 축제를 보지 못하고 와서 좀 아쉽다고 생각했어요.
마침 집 근처에 Battersea Park에서 불꽃 축제를 한다고 해서 미리 티켓을 예매해두고 다녀왔어요.
정말 예뻤는데 20분 하고 끝나서 아쉬웠어요.
근데 다들 미련없이 집을 가더라구요 신기했어요.
1월 1일에 새해 카운트를 하면서 불꽃 축제를 봤던 친구들한테 후기를 물어봤는데
런던아이가 잘 보이는 시야는 티켓값이 따로 있고 사람이 정말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나름대로 낭만있고 재밌었을 거 같아요.

6) 축구
영국은 축구에 정말 진심인 나라인데 저는 사실 축구를 잘 몰라요.
그래도 아스널, 첼시 정도는 유명해서 알고 있었고 24년도에 아스널 경기장 투어를 다녀왔었는데
경기장이 정말 예뻐서 경기를 보고싶다는 생각은 있었어요.
처음에는 “첼시 VS 아스널” 경기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빅매치이기도 하고 저희는 멤버십도 없었기 때문에 fee가 너무 많이 붙더라구요.
그래서 “아스널 VS 울버햄튼” 경기를 직관했는데 확실히 경기장 열기가 장난 아니고
옆에 외국인들도 말 걸어주고 같이 뛰고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경기도 이겨서 더 재밌었습니다.

7) Winterland
하이드 파크에서 11월부터 12월까지 딱 한 달 동안 Winterland를 여는데요.
안에 놀이기구도 있고 스케이트장도 있어요.
오후 2시 이전까지는 입장료가 1파운드이고, 그 이후로는 입장료가 비싸져요.
어두워져야 더 예쁘고 낭만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는 놀이기구 가격이 따로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후 2시 이전에 입장해서 2시간 정도 놀았어요.
스케이트장은 따로 이용하지 않았고 롤러코스터를 타고 스낵들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크고 넓었어요 주변 친구들 보니까 다들 Winterland는 다녀오더라구요.

8) 크리스마스 파티
영국의 크리스마스는 교통과 마트를 안해요.
다들 가족끼리 집에서 파티를 하는 문화라서 저희는 에어비엔비를 따로 예약해서 놀았습니다.
미리 장을 봐두고 집에서 에어비엔비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처음으로 도로에서 자전거도 타봤어요.
다들 모여서 요리도 해서 먹고 파티도 하고 나름 재밌게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