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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dayeong | 생활(맛집,여행등) | 2025.08.14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 리포터 변다영입니다.
오늘은 캐나다로 유학, 워킹홀리데이, 여행 오신 분들이라면 꼭 아셔야 할 필수 정보인 대중교통 이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많아서 처음엔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캐나다의 버스, 지하철, 전철 이용법과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교통카드 & 결제 방법
캐나다는 도시마다 사용하는 교통카드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토론토는 PRESTO Card, 밴쿠버는 Compass Card, 캘거리와 에드먼턴은 티켓이나 패스 방식이 많아요.
저는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설명드리는 내용은 토론토 기준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토론토의 교통카드는 프레스토 카드(PRESTO Card)라고 불리며, 지하철역이나 Shoppers Drug Mart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샤퍼스에서 4달러에 구매했어요.
한 번 이용할 때마다 성인 기준 $3.30이 결제되는데, 캐나다에 처음 와서 교통비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토론토는 현재 2시간 안에 환승하면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환승이 가능한 교통수단은 TTC뿐인데요, 학원에 다니거나 시내 위주로 이동하신다면 대부분 TTC를 이용하게 됩니다.
교통카드 충전은 카드·현금 모두 가능하며, 지하철역의 머신에서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학생 분들이거나 ILAC에 다니시는 분들이면 학생 요금으로 먼슬리 패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학생 요금은 한 달에 128.0달러로 성인 요금보다 약 30달러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2. 대중교통 이용법
캐나다 버스는 정류장에서만 정차합니다.
정류장은 TTC 로고가 있는 얇은 기둥 표지판으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버스에서 내릴 때는 창문 옆에 있는 노란 줄(Stop Request Cord)을 당기거나, 한국처럼 STOP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특히 뒷문으로 내릴 때 기사님이 직접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땐 노란색 바를 살짝 눌러주면 문이 열립니다.
한국과 다른 점은 버스를 내릴 때 교통카드를 다시 찍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지하철을 탈 때는 탑승 전 개찰구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하지만, 나갈 때는 태그 없이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무임승차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버스나 전철에 갑자기 경찰이 타서 무작위로 티켓·교통카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한 달밖에 살지 않았는데도 이런 장면을 두 번이나 봤어요.
무임승차가 적발되면 벌금이 꽤 크기 때문에 꼭 찍고 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 캐나다의 대중교통은 비나 눈이 올 때 버스가 늦는 경우가 많고, 이유 없이 지하철이나 버스가 멈춰 내리라는 안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는 최소 30분 일찍 출발하는 게 안전합니다!!
주말에는 지하철 일부 구간이 운행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땐 TTC 홈페이지나 역 안내방송을 꼭 확인하세요.
3. 필수 앱 추천
대부분 많이 쓰는 앱은 두 가지입니다.
Google Maps와 Transit App인데요, 기능은 비슷하지만 현지인들은 트랜짓 앱이 조금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다만, 앱에는 ‘곧 도착’이라고 뜨는데 실제로는 버스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100% 믿으면 안 됩니다.
캐나다 대중교통은 한국보다 조금 느리고 여유롭지만, 그만큼 사람들의 생활 속에 깊게 자리 잡은 시스템입니다.
처음에는 환승 방식이나 시간표가 낯설 수 있지만, 몇 번만 이용해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오늘 알려드린 정보와 팁이 캐나다 생활에 꼭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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